★男子의 精力은 샘물과 같다★.
남자의 정력에 관한 글
"곶감論"을 전문가도 아닌 놈이 건방지게 쓴 일이 있다
남자의 정력은 곳간의 곶감과 같아
아껴 먹지 않고 맛있다고 많이 먹어버리면
금방 곳간은 비고 즐길 방법이 없어진다는 이론.
그래서 곧잘 술자리에서 정력論으로 희자되고 있는 것이다

조금씩 아껴 먹고 자제를 하면
70-80 에도 먹을 수 있다는 귀한 교훈을 주고 있다.
오늘은 이에 반대 되는 개념 샘물論
깊은 산 속 옹달샘에 대해 생각해 보자.

펑펑 쏟아지는 그런 샘물이 아니라
숲 속 한 방울 한 방울 소중히 떨어지는 옹달샘 목마른 등산객 누구나
목을 추기고아침에 눈 비비고 일어 난 산토끼도
목을 추기는 언제나 마르지 않는 소중한 물줄기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생명수와 같은 존재가 아닌가
하루 한 잔씩 매일 마셔도 마르지 않는 샘물 얼마나 고맙고 시원한 복음인가
.
목마름 뿐만 아니고 육신에 새로운 힘이 솟고
맑고 밝은 청량감을 주며 사랑의 향기가 되지 않던가
재고가 바닥이 난다는 곶감論에 비해 샘물論은
결코 마르지 않는다니 우선 희소식이다.
현대의 성리학자들은 남성의 생리와 체력을
샘물論 쪽이 옳다고 해석하고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남성들의 정력을 올바로만 운용하면 절대 마르지 않는다는 말이다.
단 마르지 않는 샘물이라 해도 절재하고 자제해야 한다는
교훈에는 변 함이 없다.



함부로 떠 버리지 말고 낭비치 말고
목 마를 때 한 잔 씩 아껴 먹어야 한다는 말이다.


일흔 줄 인생에 무슨 정력 남았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들도 꼴불견이지만
죽은 목숨처럼 고개 숙이고 사는 사람들도
불꺼진 항구와 같아 측은하기 짝이 없다.
울님들 무엇으로 보이나요 착시현상
영원한 사랑의 하모니 그리움도
설래임도 마찬가가지라는데
동구 밖 노목이라고 행여
푸대접이라도 받아서야 될 말인가.
깊은 산 속 옹달샘 맑은 물을 찾아
이른 아침에 뒷 산을 올라 볼 일이다
ㅎㅎㅎㅎ 너무 심취하지는 마시라
고운님께서는 1초만 나를 사랑해줘요..
그럼 우리의 천년의 사랑이 이루어 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