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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아주 잘 지키는 사람과 법을 개보듯아는 친구가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법을 잘 지키는 친구가 운전을 하는데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키로를 웃돌까말까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그걸보던 법을 안지키는 친구는 답답한 나머지 친구보고 야 ! 좀 달려라 ! 이게뭐꼬 ? 라며 구박했습니다. 하지만 법을 잘 지키는 친구는 아랑곳 않고 여전히 정규속도를 지켰습니다. 그때 !
갑자기 외제차 한대가 이들의 차를 추월하더니 끼어들기를 하엿습니다. 그런데 왠일 ! 법을 잘 지키는 친구가 엑셀을 마구 밟으며 그차를 쫓는게 아니겟습니까 ? 그러자 그 외제차도 윙하고 달려나갔습니다. 두차의 속도는 점점 올라가고 급기야 시속 180키로까지 고속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법을 안지키던 친구는 이런 친구의 모습에 놀라며 슬슬 겁을 먹기시작했습니다. 야야 ! 내가 미안하데이~ 내 잘못했으니께 속도좀 낮추라 ! 그러나 법을 잘 지키는 친구는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달렸습니다. 법을 안지키던 친구는 결국 소리를 질렀습니다. 야야~ !너 왜그러는데~! 그러자 법을 잘 지키는 친구가 말했습니다. '앞차와의 거리 100m!'
허경영 한마디 한마디 주옥같네~~~~~ 미친놈한텐 매가 약** 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