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이 세로로 째진 사연~~~~

폭소유머

음문이 세로로 째진 사연~~~~

황길중 2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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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이 세로로 길게 째진 이유~^0^
 
사람의 눈이나 입은 다 가로로 째졌는데 유독
음문만이 세로로 길게 째진 이유를 아세요?
옛날부터 전해오는 예기를 보면 이렇습니다
옛날부터 음문[陰門]하고 항문[肛門]은 같은
 
형제지간으로
 
이웃에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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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내  조개에다가 머거?  마러?
 
서로 사이가 안좋아 늘 티격티격 싸우기만 했담니다.
이유인즉
음문[陰門]에서는  늘 퀴퀴한    새우젓내 나는 물이
항문[肛門]쪽으로 흐르고 하니까 ,,,,   항문이 한날.
더 이상은 못참겠다고 강력하게 항의를 했다는 검니다.
 
한편
 
음문으로서는 늘구린내 를 풍겨도  그냥 참고   살았는데 ...
 
상대가 이렇게나오자  음문[陰門]이 아무리 형제 지간이라도
무슨 수를 내야지 더 이상은 같이 살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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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나도 더럽고 아니꼬아서 이사를 가겠노라고
 선언한 다음
배꼽한데로 가서 이만저만 여차여차..  상의를 하니
당장 자기[배꼽] 옆동내로 와 살라는 허락을 받았다
배꼽은 그렇찮아도 혼자 떨어져   심심 했는데 백번
잘 된일이며
당장오라고 대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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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음문[陰門]에서는 한참 이삿짐을 챙기는 참인데 ..
항문[肛門]이 가만 보니까 그간 아웅다웅 싸움이야 했지만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데 훌적 떠나 버리고 나면 적적해서
못 살것만 같아 뜬금없이 붙잡고는 이사를 못가게
음문[陰門]을  말리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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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자 배꼽은 어서 오라고 위에서 잡아끌고
항문은 못 보낸다고 밑에서 붙잡고 늘어지고 ...
아렇게 실갱이를 하다보니 그만
음문[陰門]이 위 아래로 길게 늘어나서
지금처럼 세로로 길게 째진 모양이 되었단다.
그노무 냄새 때문에 형제간 우애의 금이가면서 빚어진 일 땜시
신체의 모양까지 바꿔놓고 말았다,
하마트면 음문이 배꼽 옆으로 올뻔했던 아찔한 사건아이가..?
 
 
 
 
      naughty-nature10.jpg       
걍  이걸로 콱~! 홍콩 보내줄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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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옽 카턴  사자성어
 
 
天地陰陽 (천지간은 음양이라) 雌雄遊戱 (암수한쌍 놀아나네)

雙方廉探 (서로간에 눈치살펴) 以心傳心 (텔레파시 서로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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意氣投合 (좋고좋아 얼씨구나) 客室探訪 (몸풀곳을 찾고있네)
 
 
      喜喜樂樂 (호호하하 하하호호) 男女抱擁 (년놈들이 끌어안고)
 
      愛撫興奮 (비비대니 찌릿찌릿) 乳房浸透 (젖가슴에 손을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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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兩口接觸 (입술끼리 인사하네) 舌往舌來 (두혓바닥 들락날락)
 
     乳頭點檢 (젖꼭지를 클릭하고) 腹部探訪 (뱃대기를 더듬더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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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部前線 (한복판의 작업장엔) 完全無缺 (거칠것이 없을세라)
 
        萬事如意 (모든일이 뜻과같이) 準備完了 (일하도록 되어있네)
 
        作戰開始 (이제한번 붙어볼까) 被服解脫 (껍데길랑 벗어제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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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구리자세)  넘 야해서 바꿈 ㅋㅋ
 
          玉池點考 (무릉도원 살펴보니) 玉門微笑 (꼴키퍼가 미소짓고)
 
         玉水噴出 (꿀물들이 젖어있네) 開封迫頭 (열어줄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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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陽物据銃 (거시기를 바쳐들고) 膣門通過 (경계초소 지나고서)

      玉內入城 (진중으로 들어가니) 好好歡迎 (날고뛰고 맞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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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現場投入 (작업실에 들어앉아) 雌雄交接 (거시기가 요동치네)
 
       左三右三 (좌로세번 우로세번) 技術網羅 (온갖기술 총동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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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左衝右突 (좌우간을 왔다갔다) 九淺一深 (얕게깊게 구대일로)

   本色露出 (본바탕이 들어나네) 前進後退 (전방후방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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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奔西走 (동에번쩍 서에번쩍) 精神朦朧 (머릿통이 아리까리)

   無我之境 (내가지금 어데있노) 戰鬪熾列 (요분질이 치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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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歡喜極致 (즐거움이 극에달해) 場內騷亂 (작업장이 시끄럽고)
 
     漸入佳境 (거기에다 한술더떠) 高聲放歌 (소리소리 질러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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鎔巖噴出 (옥당속에 불이붙어) 精銃發射 (물총으로 잠재우네)
 
 
       十分休息 (담배한대 피워물고) 衣冠整頓 (옷가질랑 걸쳐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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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會約束 (다시만날 약속하며) 遊廓脫出 (즐긴곳을 나온다네)
아싸~~골프놈 조켓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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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우리는 오늘도 사랑♥♡♥ 이요о³°`"″´·,
1)아미새 2)무정한사람 3)옥이야4)어허야 5)한방의부르스6)인생 은 새옹지마 하셔요 *

Comments

정진앙
이택백이 술에 취해 흥얼 거리는 노래가락이 아니었네? 주옥 같은 거시기네요!
임우순
아하 좋다이!!!! 아주 깊은 뜻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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