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의 어느 농촌마을에 과속으로 달리는 차들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마을사람들은 동네회의를 열어서 묘안을 찾았다.
회의가 끝나자 이장님은 곧장 커다란 팻말을 가지고 고속도로로
가서는 가장잘 보이는 곳에 그 팻말을 세워놨다.
그리고 정말 거짓말처럼 다음날부터는 과속으로 달리는 차가 없었다.
그 팻말에는 과연 어떤 글이 적혀있었을까?
*
*
*
*
*
*
*
*
*
여기부터 누드촌임!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2:37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울집 주소 갈켜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