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늠이 벌써부터~ ~~갱상도 상골에 사는 할머니가 배가아파서
대학 뱅원에 실려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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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 : 십이지장궤양 같습니다.
할머니 : 뭐라카노 내 씨비 우터다꼬?
할머니는 응급 치료를 받고 집에 돌아왔는데..
할아버지 : 뱅원에 간께 머라 카더노?

할머니는 반은 까무꼬 -
할머니 : 내 씨비 안 조타 카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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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 내 그럴 줄 알았다.
널겅기 밤마다 바가달라꼬 골코롬 밝혀싸터만..ㅋ ㅋ

논에 물을 자주 줍시다~!

논에 물주고나서 자는중~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한번
웃고가지요~
이건 영화촬영이야? 그림을 분석해보면~
위 아래 움직임이 달라도 너무달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