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작은 아이가 말티즈 잡종 한마리 키우는데, 그동안 훈련을 잘 시킨 탓인지 배변이나 시끄럽게
짖어 애를 먹이는 일은 없군요. 아마 이웃집에서 키우는 개가 그렇게 애를 먹이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겠군요.
공동생활에서 아주 골치 아픈 일들 중 하나가 이웃집 애견이 짖는 것인데..... 우야문 좋노?
되도록이면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말아야지,,,,개를 엄청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이라서,,단독주택에서 되도록 개를 키워라,,,,나도 한때는우리집개를 13마리나 키운적이 있다,,우리동네는 단독택지라서 보통 한 집에 개가 한두마리는 다 키운다이,,,지금은 조금 정리를해서 5마리만 키우지만,,,개관리가 그렇게 쉽지는 않다이,,,,한달에 사료값만 20-30만원나오는데, 거기에 고양이2마리와 토끼4마리 꿩도3마리를 2층옥상에다 키운다..개사료와 남은음식으로 잘 기르고 있다이,,,아파트 주민들 개소리보다는,, 사람소리가 더 시끄럽다이,,,
짖어 애를 먹이는 일은 없군요. 아마 이웃집에서 키우는 개가 그렇게 애를 먹이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겠군요.
공동생활에서 아주 골치 아픈 일들 중 하나가 이웃집 애견이 짖는 것인데..... 우야문 좋노?
근데 개도 다 같은 개가 아니고 유독 짖어대는 개가 있어
그리고 짖는 것도 왈~왈~ 시골개 짖듯 정겹게 짖는 놈이 있는가 하면
귀에 거슬리게 낑낑대면서 지~랄스럽게 짖는 놈은 미운데 우짜겠노? 그놈도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