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정력은 샘물과 같다

폭소유머

남자의 정력은 샘물과 같다

황길중 3 155
 
★男子의 精力은 샘물과 같다★.


남자의 정력에 관한 글
"곶감論"을 전문가도 아닌 놈이 건방지게 쓴 일이 있다

 


남자의 정력은 곳간의 곶감과 같아
아껴 먹지 않고 맛있다고 많이 먹어버리면
금방 곳간은 비고 즐길 방법이 없어진다는 이론.
그래서 곧잘 술자리에서 정력論으로 희자되고 있는 것이다

 166935274B85FAB4722F16
조금씩 아껴 먹고 자제를 하면
70-80 에도 먹을 수 있다는 귀한 교훈을 주고 있다.  
오늘은 이에 반대 되는 개념 샘물論
깊은 산 속 옹달샘에 대해 생각해 보자.
 
152F22114B83631D1F9460
펑펑 쏟아지는 그런 샘물이 아니라
숲 속 한 방울 한 방울 소중히 떨어지는 옹달샘 목마른 등산객 누구나
목을 추기고아침에 눈 비비고 일어 난 산토끼도
목을 추기는 언제나 마르지 않는 소중한 물줄기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생명수와 같은 존재가 아닌가
하루 한 잔씩 매일 마셔도 마르지 않는 샘물 얼마나 고맙고 시원한 복음인가
11463D0C4ABB79DF876E74.11463D0C4ABB79DF876E74
목마름 뿐만 아니고 육신에 새로운 힘이 솟고
맑고 밝은 청량감을 주며 사랑의 향기가 되지 않던가

재고가 바닥이 난다는 곶감論에 비해 샘물論은
결코 마르지 않는다니 우선 희소식이다.
현대의 성리학자들은 남성의 생리와 체력을
샘물論 쪽이 옳다고 해석하고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1172AC0C4A8BACBC351E5F 
남성들의 정력을 올바로만 운용하면 절대 마르지 않는다는 말이다.
단 마르지 않는 샘물이라 해도 절재하고 자제해야 한다는
교훈에는 변 함이 없다. 
 img_3002010_1349338_7?1229305063.gifimg_3002010_1349338_7?1229305063.gifimg_3002010_1349338_7?1229305063.gif

함부로 떠 버리지 말고 낭비치 말고
목 마를 때 한 잔 씩 아껴 먹어야 한다는 말이다.

 196BDD104A4C00991FAE8C196BDD104A4C00991FAE8C
일흔 줄 인생에 무슨 정력 남았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들도 꼴불견이지만
죽은 목숨처럼 고개 숙이고 사는 사람들도
불꺼진 항구와 같아 측은하기 짝이 없다.
 

울님들 무엇으로 보이나요 착시현상
 
 
 
영원한 사랑의 하모니 그리움도
설래임도 마찬가가지라는데
동구 밖 노목이라고 행여
푸대접이라도 받아서야 될 말인가.
깊은 산 속 옹달샘 맑은 물을 찾아
이른 아침에 뒷 산을 올라 볼 일이다
 
 
1327499719.img.gm1327499719.img.gm1327499719.img.gm
ㅎㅎㅎㅎ 너무 심취하지는 마시라
 
 
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1LnBsYW5ldC5kYXVtLm5ldDovMTIxNDA0My8yLzI4Mi5naWYudGh1bWI=&filename=손글씨5.gif

고운님께서는 1초만 나를 사랑해줘요..
그럼 우리의 천년의 사랑이 이루어 질테니...

Comments

최해원
옹달샘론이 맞는거여 용불용설 쓰면 쓸수록 발달하고 안쓰면 퇴화한다 ㅋㅋㅋㅋ
임우순
샘물을 퍼내야 새로운 물이 고인다이,,,,,
이승준
좋~으신 말씀..
그런데..
뚱땡이 아줌마 밑에 깔려 있는 저 아자씨, 배 터져 죽겠다아~

Total 1,118 Posts, Now 1 Page

5 인기 계서야담
김영길 | 조회 358
4 인기 발기부전?
김인수 | 조회 375
3 인기 “Laughter is the best medicine."
김인수 | 조회 296
5 인기 재미난 4자성어
김영길 | 조회 363
4 인기 암을 이기는 사진
이종섭 | 조회 354
6 인기 남자친구 생기면 다주거써
윤윤병 | 조회 434
4 인기 안득기 !!
최해원 | 조회 323
6 인기 ROTC맞나?
이종섭 | 조회 372
5 인기 누님 저 왔습니다
김영길 | 조회 488
State
  • 전체 방문자 346,495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