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과부의 남편 구인광고

폭소유머

38세 과부의 남편 구인광고

전병환 9 356
혼자 사는게 지긋지긋해진 38세 과부가. 
어느날 남편감을 구한다는 광고를 냈다.
 
남자의 조건
1)폭행을 모르는 자상한 남자.
2)살다가 도망치지 않을 남자. .
4)다른여인에게 한눈 팔지 않을 남자.

이렇게 광고를 냈더니..
 
어느 날 초인종이 울렸다.
 
현관에 나가 보니..
휠체어에 탄 애꾸눈의 남자가 와 있는데
팔도 없고 다리도 없었다.
"광고를 보고 왔어요.
보시다시피 난 팔이 없으니 당신을 때리는 일은 없을 것이고,
다리가 없으니 도망치는 일도 없고,
눈도 한쪽이 없으니 한눈 팔일은 더더욱 없을 겁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09021013651_2009021000101.jpg

Comments

정용상
그 참!!
최해원
거시기 상태는 점검 안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임우순
ㅋㅋㅎㅎ아주 적격자이다이,,,
서옥하
여기서 빠진 뒷(^_^)이야기가 있는데...! 여자가 "그럼 밤일(?)은 어떻게 하냐?" 했더니 "내가 초인종을 무얼로 눌렀겠어요?" 했다는군!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다네요! 본문의 그림을 보고 생각이 났습니다.
이승준
우와~ 그시기로 초인종을?
얼마나 길고 힘이 쎄길래?
대~단혀~
오자진
사실은 혀로 눌렀어
이승준
아.. 그러면 그렇지..
그걸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겠네..
ㅎㅎㅎ
정진앙
포인트는 서교수 글에서 꼭~! 찍어 냈군요!
그러나 세상살이가 내 입맛에 딱 맞는 것이 힘들지요! 어느 정도 스팩에 맞으면 그냥 쓰거나 사용하는 것이
어떨는지요?
이진팔
팔 다리가 없으니 중간은 튼튼하겠네. 초인종 누를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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