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남은 수형자
3명의 수형자가 기도를 했다.
1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또 1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1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셨다.
그런데 3년후 여자를 받은 수형자는 정력
이 달려서 죽었고, 술을 받은 모범수는 알코
올 중독으로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받은 사람은 여전히 살아
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지막 모범수가 말했다.
"라이터도 줘야 담배를 피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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