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간호사
중년의 한남자가 인공 수정을 해야만 아이를 가질 수 있었다.
아이를 가지기 위해 불임전문 병원을 방문했는데...
간호사가 말했다.
"화장실에 가셔서 이 병에 그걸 담아 오세요."
한참이 지나도 남자가 나타나지 않자 간호사가 화장실로 가보았다.
간호사: 아직 멀었어요?
남자: 으!! 오른팔에 힘이 다 빠졌어요.
잠시후
남자: 왼팔에도 쥐가 났어. 안 되겠다. 변기에 대고 두들겨야지-
간호사:(놀라며) 조심하세요.
남자: 포기했어. 간호사 아가씨가 좀 해줘요. 들어와 봐요...
간호사:(기겁하며) 안 돼요! 직접 하셔야 해요.
남자: 제발 한번만 비틀어 주세요!!
간호사: 안 돼요.. 안 된단 말이예요...
남자: 그럼 나 안해!! 열리지도 않는 병이나 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