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부남이 비서와 불륜에 빠졌다
어느날 두 사람은 여자의 집으로 달려가 오후내내 열정적인 사랑을 나뉬다
그 후 그들은 잠에 빠졌고 한밤중에나 돼서야 일어났다
남자는 여자에게 그의신발을 밖으로 내놓고 잔디와 흙먼지 사이로 문지르라고 일렀다
"왜 이렇게 늦었어요?"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아내가 물었다.
"여보, 솔직히 말할께, 회사 비서와 사랑을 나누다 잠들었는데 깨보니 한밤중이지 뭐야."
남자의 아내는 그의 신발을 흘끗 쳐다보곤 말했다.
"이런 거짓말쟁이, 내가 못 살아, 또 골프치러 갔었지!"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저 여편네는 구두신고 골프 치는줄 아는가베 ㅉㅉㅉㅉ
다친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