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한 여자와 한 남자
한 남자가 밤중에 한적한 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는데 한 섹시한 여자가 차를 세우는 것이었다.
남자는 차를 세우고 내려 여자에게 다가가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총을 들이대며 말했다.
"옷벗어!" 남자는 옷을 벗었다.
"자위해!"
"왜 자위를?" 의아하게 생각하면서도 총을 들이대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자위를 했다.
일이 끝나자 총을 들이대던 남자가 말했다. . . . . . .
"자! 이제 내 딸을 시내까지 좀 태워줘!"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그넘아덜은 금방 해놓고 재立하는데 까정 희안한 방법이 있는줄 알면 자위한것 믿고 보내지는 않았을텐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