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을 덮쳤더니 ~~~~~

폭소유머

여주인을 덮쳤더니 ~~~~~

최해원 7 406


여주인을 덮쳣더니.../


개 두마리가 동물병원 대기실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검둥개가 침울한 표정으로 짖었다.
"나는 조졌어. 인생끝장이야.
옆집 암개를 주인허락없이 건드려서 임신을 시켯는데 들통이 났어.
주인끼리 만나서 합의했는데 나를 거세시키기로 했대.
그래서 왔어. 조졌어..
근데 너는 뭐땜에 왔니?"

흰둥개가 피곤한 표정으로 짖었다.
"응... 어저께 우리 여주인이 목욕을 하려구 발가벗고 욕조에
물을 받더라구. 근데 뒤에서 보니까 내 마누라하고 비슷하잖아
그래서 덮쳤지..."
검둥개가 놀라서 짖었다.
"오 마이 갯(개의 God)!
너 정말 정신 나갔구나?
그런데 안락사 시킨데? 거세 시킨데?"
흰둥개가 멍한 표정으로 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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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다듬고 오래

Comments

임우순
ㅋㅋㅋㅎㅎㅎ덮칠만한 하네....
엄기준
재밋다~~~
서옥하
Oh! dog's god!
정용상
하이고---
이승준
말 된다아~
최종왕
그냥 웃고 가지요~ㅋㅎㅎㅎ
오자진
호브드에 출장갔을때 비행기 시간이 지연되어 약25km 떨어진 눈으로 덮힌 들판으로  말고기를 사가지고 소풍을 갔는데, 마침 양을 모는 큰개 한마리가 있길래 아는척을하였더니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내뒤로 달려들어 허벅다리를 잡고 매달리기에 뭐하나 봤더니고추를잔뜩 세워가지고내다리에매달려 그짓을 하는게 아닌가
그동안 무척 굶은듯이
그런데 내가  화려한 등산복을 입었더니 나를 처녀로 착각한것은 아닌지~~ㅋㅋㅋㅋㅋㅋ
 
사진을 따로 올리려고 씨름하다 재화한테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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