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고 기분 좋은 휴일 입니다~~
15기 동기 여러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고... 아래의 퀴즈를 풀어보면서 한번 웃어 봅시다..
1. "바보가 소변 본다"를 세 글자로 줄이면?
2. "가난하면 차도 탈 생각을 말고, 말도 타지 말라" 를 세자로 줄이면?
3. "소피마르소의 바지가 너무 멋있다" 를 여섯 자로 줄이면?
4. "아름다워~" 를 두 자로 줄이면?
5. "동생이 형과 싸우면서 동생이 내는 소리" 를 세자로 줄이면?
6. "아홉명의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7. "울다가 지금은 웃고 있는 사람"을 다섯자로 줄이면?
8. "곰이 물구나무 섰다"를 한자로 줄이면?
9. "아침마다 팬티와 브라지어만 입고 지붕 위에 올라가 만세삼창을 외치는 여자" 를 네자로 줄이면?
10. "그 여자가 점심 때쯤 육교 위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는 것"을 다섯자로 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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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쪼다쉬 2. 소나타 3. 드봉 쓰봉 다봉 4. 미워~ 5. 아우성.
6. 아이구 7. 아까운 사람 8. 문 9. 미친여자 10. 아까 그여자


재미있는 퀴즈 감사합니다!
나는 답을 보고도 왜 그런지 모르는 문제도 있었네..
아까운 사람..
뭐가 아까워?
일공일이 올린거라 그런지 수준이 꽤나 높아보인다 ~~~~아이구,美워,아까운 여자,아까그여자까진 아하 ~~가 되는데 8번 문은 아직또ㅋㅋㅋㅋ
8번 문제
"곰"을 뒤집어 봐라.
"문" 자가 되잖냐?
알고 그러는 거냐? 아니면 진짜 모르는 거냐?
알고 그런다면, 내가 또 낚시에 엮인 거고..
진짜 모르고 그런다면..
글쎄..
해워니는 똑똑한 것 같다가도 한 번씩 헷갈리게 한단 말씀이야..
어느 것이 진짜 실체 인지?
"넌센스퀴즈 8번 곰->문. 알고 그러냐? 진짜 몰랐냐? 꼬리 글로 대답해라..
말 잘 들으믄, 다른 넌센스 하나 더 올려 준다 " 라고, 쪽지를 보냈더니,
"ㅋㅋㅋㅋ 솔찌기 그땐 몰랐따 우짤래 ㅋㅋㅋㅋ
근데 쫌 썰렁터라 ㅋㅋㅋㅋ 그렁거 뿌이가 ㅋㅋㅋㅋ " 라고 쪽지 답장이 왔었네..
짜쓱..
진작 반응을 모였어야지.. 댓글이든, 쪽지든..
賞으로 넌센스 퀴즈 하나 더 올려줄테니, 기대 하시라~~
급한 일 좀 처리하고, 수일 이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