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어 있어요
어느 부부가 텍사스를 여행하다
숙박료 80달러짜리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했다.
아침이 되어 남자가 체크 아웃 하려고 하자
호텔 직원은 120달러 짜리 청구서를 내밀었다.
"아니...어째서 120달러입니까 ? 80달러지!!"
호텔 직원이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건 방값과 식대가 합쳐진 금액입니다."
"아니, 식대라니요? 우린 여기서 식사를 않했는데!!"
"손님... 식사는 항상 준비되어 있는데,
드시지 않은 것은 손님 책임이시죠."
그 말을 듣고 남자는 돈을 내며 말했다.
"알았소, 그럼 20달러만 받으슈...
당신이 내 마누라하고 놀아난 값이 100달러니까
그걸 제하면 20달러지..."
호텔 직원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손님... 제가 댁의 부인과 놀아나다니요?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자 남자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
.
.
.
아래공간을 긁어보세요.....
.
.
"내 마누라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는데,
데리고 놀지않은 것은 당신 책임이잖소......"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한 1,000달러쯤 청구해 버리지 그랬어..
얌마야 1,000딸라 요구했따간 쌈나구로 ??
마누라 년식은 깍까 조야쥐 ㅋㅋㅋㅋㅋㅋ
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