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가 드디어
평소 짝 사랑하던 순이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그런데
단 하나 남은 속옷이 벗겨지질 않았다
맹구는 껄떡거리며
순이의 빤쑤를 벗기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러다 그만 ~
침대에서 굴러 떨어지며 잠에서 깨고 말았다.
그러자 맹구는
애이'씨벌...
..
.
키스부터 할걸..^^
Total 1,118 Posts, Now 1 Page
벼락 맞을넘 가트니~~ㅉㅉ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