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이 넘도록 시각장애인으로 살아온 두 시각장애인 노 부부가... 드디어 강막 기증자를 만나 한날 한시에 동시 개안수술을 받게 되었다. . . .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후... . . . 드디어 두 노부부는 붕대를 풀고 서로를 대면 하게 되었는데... . . . 먼저 남편이 아내에게 말을 건낸다. . . . "처음 뵙겠습니다" . . . 잠시후 아내가 남편에게 답을 한다. . . "그간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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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이거이 보고 웃다가 쓰봉 쟉크가 트더져삔네 ㅠㅠ
말씀은 많이 들었지..
처음 보긴 해도...
짧지만, 강렬하네.. 성렬회장님..
이참에 모두들 각막, 장기 기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