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보 효과
우리는 플라시보 효과로
몸이 낫는다는 점을 이해한다.
플라시보란 실제로는 아무 효능이나 효과도 없는
설탕 등으로 만든 가짜 약 따위를 말한다.
환자에게 가짜 약을 주면서 효과가 있다고 말하면
실제 약을 먹었을 때와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연구원들은 인간의 마음이 치유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고 때로는 약보다 더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 론다 번의《시크릿》중에서 -
* 약보다 마음이 중요하고,
마음보다 그 안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간절한 마음, 굳은 믿음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가짜 약으로도 치유를 경험하는 플라시보 효과는
그야말로 그 기적의 작은 보기일 뿐입니다.
플라시보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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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게 느껴질 집니다.”
작가는 ‘장성철’ 교수(건국대학교 멀티테라피학과),그리고 이 그림에는 항상 ‘머리가 맑아지는 그림’이라는 제목이 붙어 다니지요. 그림의 효과를 기대하는 네티즌들은 이 그림을 자신의 홈피에 옮겨 담기도 합니다.
진짜 머리 아픈 게 해소됐습니다.” “그렇게 믿고 그림을 바라봐서 일까요. 정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감기 초기여서 그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효과는 기대 안 하지만 기분 좋은 그림이니 나을 듯도 합니다.”
‘플라시보 효과’란 의사가 의약품 성분이 전혀 없는 알약을 거짓으로 ‘아주 대단한 약’이라고 환자에게 주면 그 약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상당수가 이 엉터리 약에 효과를 본다고 하네요.
확신하는 마음과 믿음이 있다면 뭐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가벼운 두통
그러나, 위 그림들을 그린 ‘장성철’ 교수는 분명, 그림으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행의 木, 火, 土, 金, 水는 5색(木-파랑, 火-빨강, 土-노랑, 金-흰색, 水-검은색)과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또 우리 몸의 오장육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음양의 원리에 맞춰 오색과 점, 선, 면, 구도의 균형을 잡은 그림을 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유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장성철 그림치유전’의 작품들입니다.
‘몸이 좋아하는 그림’이라는 제목으로 이 작품들이 많이 떠돌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그림으로 치유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긴장을 풀어주는 그림 |












위에 그림들은 선이 굵직 굵직한게 아무튼 보기가 좋다
내 컴터 바탕화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