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가

건강/상식

송년가

전병환 4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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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마지막달이군요

머무는 어디서나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9:2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송재용
이 달 마지막 날 다시 들어야겠다. 아직은?..........
엄기준
세월이 참 빠르다~~~
최해원
교회에선 양손을 높이들고서 "천부 ~ 여 의지 없어서 손 ~ 들고 옵니다 ~~ 주 나 ~ 를 박대 하 ~ 시면 나 ~~ 어 디 가리까 ~~ 내죄 ~ 를 씻기 위 ~ 하여 피 흘 ~ 려 주시니 ~~ 곧 회 ~ 개 하는 맘 ~ 으로 주 ~~ 앞 ~ 에 옵 니 다 ~~~~ "
부르면 두눈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리고  코에선 콧물이 흘러 내리곤 한다오 ~~~
그라고나면 속이 씨원 ~~~~~ 해지고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사한지 모른다네 !!!
임우순
좋은 음악 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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