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쎅스 기네스북^^^*

건강/상식

충격의 쎅스 기네스북^^^*

황길중 2 134
 
세계의 하반신 수준 너무 높다
“내 페니스는 이렇게 크단 말이야”하고, 대중 목욕탕에서 페니스를 휘두르는 사람, 세상에는 터무니없는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것에 비한다면 우리들것은 변변치 않다.
●세계 제 1의 큰 유방
=미국의 모간나다. 놀랍게도 사이즈는 150cm 뚱뚱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허리도 힙도 보통 정도였다.
●세계에서 가장 긴 클리토리스
=미국의 메어리 린스터(1975년생)는 14세 때 잰 길이가 놀랍게도 24cm나 되었다. 그렇다면 남자의 페니스보다 큰 셈이다.
●가장 큰 여성성기
=세비리아의 카타리나 이바네스 부인이나. 그녀의 음렬(성기의 갈라진 금)의 길이는 33cm, 대음순의 폭이 14cm. 바기나(질) 안에는 직경 16cm의 통을 50cm이상이나 삽입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사람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을까?
●가장 많은 아이를 낳게 한 남자
=모로코의 마지막 황제 무레이 이스마일은 합계 548명의 아들과 340명의 딸을 만들었던 것이다. 이름을 붙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오나니 횟수의 세계 제일
=영국의 롤랜드 스미지(당시 20세)는 1971년 10월14일부터 17일까지 많은 관객 앞에서 오나니쇼를 열어, 4일간에 놀랍게도 487회 연속 사정을 기록했다고 하므로 깜짝 놀랄 일이다.
●키스의 최장시간
=30시간 45분 동안 키스를 계속해서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이스라엘의 20대 커플이다. 두 사람은 음식, 화장실 휴식도 없이 선 채로 키스를 계속했다고 한다.
●정액을 멀리 날리는 세계기록
=미국의 학생 로커 에드워드가 1968년에 수립한 6m90cm다.
●발기 지속타임의 최장기록
=이탈리아의 엔리코 비탈리(1944년생)는 영화(그것도 매우 건전한 영화)를 보면 발기한다고 하는 이상체질이었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실험했더니 전혀 의미도 없이 54시간이나 선 채였다고 하므로 놀랍다.
 
 ♪ 눈감고 듣는 음악한곡 ♬

 
[
 
 
구멍이 있으면 끼우고 싶은 사람
아무리 빼어난 미인이라도 몇 번이나 섹스를 하고 있으면 싫증이 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머리를 짜는 것이지만, 엉뚱한 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에는 있는 법이다.
● 1972년 미국의 조지아주에 사는 스카이다이버 부부가 뛰어내리면서 공중섹스를 하자고 계획했다. 실행에 옮겼지만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두 사람다 즉사했다. 그후 시체를 검사해 보니 아내의 체내에는 성교섭의 흔적이 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사실은 공중섹스가 너무 좋아서 낙하산을 펴는 것을 잊어버렸던 모양이다.
●오나니를 한창 할 때는 고양이나 개라도 좋으니까 생생한 구멍에 넣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한번쯤이라면 수간(짐승과 성교함)을 해도 괜찮겠지하고 용기를 내서 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빠지고 만 사람도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적지만 미국인의 10명에 한 사람은 수간 경험이 있다고 한다. 특히 북동부의 농촌지역에서는 그 비율이 높다고 한다.
수간의 대상이 되는 동물은 소, 말, 돼지, 닭, 염소, 개 등이다. 개중에는 오리나 악어를 상대로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요컨대 넣을 구멍이 있는 동물이라면 무엇이든지 좋다는 말일까.
1205474410_3d-16.jpg
동서고금 세계의 성적 호걸
사람은 조금만 높아지면 장난을 치고 싶어지는지 정치가, 연예인, 재계인의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스캔들은 매우 시시하다. 젊은 여자와 불륜을 했느니, 밍크코트를 샀느니 안샀느니 하는 정도로 떠들고 있으니까 말이다.
●미녀라고 알려진 클레오파트라는 코가 높다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당시의 사람들은 그녀를 ‘큰입 벌리기’라고 부르고 있었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그녀가 언제나 입을 벌리고 남자의 그것을 이벵 물고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당시 클레오파트라가 있었던 이집트는 로마의 지배하에 있었는데,
그녀는 로마의 귀족들을 그 입으로 접대하여 서비스에 힘썼던 것이다.
그녀의 펠라티오 테크닉은 뛰어났으며 하룻밤에 100명의 남자들을 사정하게 한 일도 있었다고 한다. 윤락업계 아가씨라고 되었더라면 상당히 돈을 벌었을 것이다.
●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며 권력을 과시한 나폴레옹이기에 필시 섹스 쪽도 굉장했을 것이라고 상상되지만, 사실은 페니스는 단소하고 정력도 세지 않았다고 한다.
사실은 나폴레옹은 호르몬이상이라는 병에 걸려 몸이 자꾸만 여성화 되어 갔던 모양이다.
당연히 페니스도 아이처럼 작아지고 황후로부터 소년합창대와 같은 정도라고 놀림을 받았던 일도 있다고 한다. 섹스 불능에 고민해서 침략욕이나 정복욕을 북돋운 것이 아닐까하는 말도 듣고 있었던 것이다.
●호색가로서 유명한 카사토바는 필시 호쾌한 섹스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 하겠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헤어 페티시스트(머리카락에서 성적 쾌감을 느끼는 변태성욕자)였던 모양이다. 그는 사랑한 부인의 머리털을 잘게 썰어서 알콜과 함께 설탕에 절여두고 그것을 먹고는 황홀감에 잠겨 있었다고 한다.
●로토렉은 19세기 말의 파리에서 이름을 떨친 명화가이지만, 매춘부들과 추잡한 행위에 열중하고 있었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사실은 매춘부 밖에 그를 상대해 주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는 소년시절의 사고가 원인으로 발육이 정지되고 말았다.
그렇지만 키가 작은 것과는 반비례로 그의 페니스와 고환은 보통사람의 2배는 되었다고 한다. 보통여성은 그렇게 큰 것을 받아들여 주지 않았던 것이다.
 
 
 
 
92.gif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1:13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정장훈
역시 황도사여 ! 길중이 잘지내시는가 ?
임우순
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State
  • 전체 방문자 346,027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