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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이 남성은 섹스밖에 모르고 섹스에 미쳐 언제든 흥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남성들도 언제나 섹스가 즐거운 것은 아니다. 남성들도 엄연히 섹스를 위한 에너지가 충분해야 섹스가 즐거운 법이다. 그리고 그 에너지의 원천이 바로 여성이다. 남성들은 침대 위에서 여성의 사랑스럽고 섹시한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차오른다. 하지만 반대로 여성의 반응이 시원치 않다면 남성의 섹스 에너지는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해외 한 여성 포탈사이트도 섹스는 남녀 간의 상호교감 행위라며 솔직하게 흥분된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고 전한다. '섹스 중 남성의 힘을 북돋아주는 여성의 사인'이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몸으로 좋다는 사인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남성들에겐 충분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기본적으로 눈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들은 보통 자신이 잘 하고 있는지, 여성이 만족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여성의 눈을 보려고 한다. 이때 사랑스럽게 쳐다봐주는 것이 굿 사인이다. 귀에 대고 은밀하게 속삭이는 것도 남성을 흥분시키는 행위. 귀에 대고 '너무 좋아', '죽을 것 같아', '좋아서 미칠 것 같아'라는 말을 불어 넣으면 남성은 변강쇠로 업그레이드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입술을 지긋이 깨무는 것도 남성의 섹스 에너지를 높여주는 은밀한 사인이다. 촉촉이 젖은 입술을 살짝 깨문 모습은 지금 여성이 너무 흥분돼 신음소리를 어렵게 참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입술을 깨물며 동시에 신음소리를 나지막이 내는 것도 남성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상대를 꽉 껴안거나 마주잡은 손을 꽉 잡는 것도 남성에겐 큰 힘이 된다. 정상위나 좌위시 남성과 여성의 몸 밀착도는 높아지기 마련, 이 때 여성이 가만히 안겨있는 것 보다 꽉 껴안으며 사랑을 표현한다면 남성은 여성에게 더 큰 만족을 주기 위해 더욱 열을 올리게 된다. 손에 힘을 줘 꽉 잡는 것도 마찬가지 이치다. 남성은 손에 힘이 들어갈 정도로 지금 쾌감을 느끼고 있다는 생각에 젖어 든다.

가슴을 앞으로 내민 모습도 남성의 섹스 열정을 불타게 만든다. 풍만한 가슴의 크기가 부풀려져 섹시한 모습을 연출하게 되고 시각적 자극에 약한 남성은 더욱 흥분하게 되는 것. 만족감 표현의 최고봉은 역시 어깨의 힘을 빼고 몸을 뒤로 젖히는 모습이다. 특히 여성상위로 자신의 몸 위에 올라 타 몸부림치며 교태를 부리는 여성의 모습에서 남성은 강한 흥분을 얻게 되고 강력한 섹스머신도 될 수 있다.

수동적인 여성들의 경우 적극적인 표현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을 음탕하고 천박한 여성으로 오인할까봐서다. 하지만 침대 위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 만큼 사랑스러운 것은 없다. 남성들에겐 여성의 표현과 반응이 섹스에너지인 만큼 오히려 표현하지 않으면 남성들의 힘이 떨어지게 된다. 사랑한다면 서로에게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서로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
기준인 아는것도 많아 ㅋㅋㅋㅋㅋ
남여가 운동을 하듯 섹스를 하면 그렇게 좋다고 하네 ? ? ? ? ?
50대는 5일에 한번이 적당하다나 ---- 능력 별로 가감하도록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