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섹스와 자신감"

건강/상식

"중년의섹스와 자신감"

엄기준 7 205
"중년의섹스와 자신감"

 
아무리 중년이 지났더라도 침대 위에서의 당신은 누구보다도 섹시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몸매가 바뀌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의문을 갖는 분들도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 비법은 있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고 단지 바로 당신 몸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면 되는 일이다. 다시 말해서 당신 스스로가 자신의 몸을 사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평소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자기 스스로에게 늘 자신감을 불어넣는 일일 것이다. 자신감있는 당신의 모습은 2배 정도 더 섹시해 보일 것이며 침대 위에서의 시간은 4배 정도 즐거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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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적 당신과 비교하지 말라. 사람은 높은 곳을 바라보아야 발전이 있는 것이지 나보다 부족한 아랫쪽을 바라보다가는 자칫 현실에 안주하면서 세상을 안일하게 바라보다가 쉽게 패배자의 길로 접어들지 모른다.

따라서 자기 자신에게 자문자답할 때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라고 묻기보다는, '지금 내가 지금 충분히 즐기고 있는가?' 를 물어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신이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할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거기에 익숙해 있다고 하자. 하지만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은 사실 단 한가지 어느것에도 집중력을 발휘할 수가 없게 만들 것이다.

그러니 를 할 때에는 당신의 아내나 남편이 만족하고 있는지에 대한 걱정을 떨쳐버리고 우선 당신의 만족도에만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 옳다. 당신이 즐겨야 그도 즐긴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보편적은 부부라면 대부분의 경우 그렇게 해야 서로가 만족할 수 있다.아내의 입장에선 먼저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 쉽게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길이며 남편도 역시 자신이 쾌락을 선사한 섹시한 아내의 모습에 흥분하게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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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남편이 당신의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해서 공략한다면 자연스럽게 그 흐름에 몸을 맡겨야 한다. 남편이 당신의 어느 곳을 만지는지 그가 어떻게 그곳을 다루는지 감상하는 입장으로 지켜보자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남편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당신의 사랑스러운 몸을 제대로 느껴 보자는 것이다. 만약에 남편이 당신의 엉덩이를 만지려 하면 게면쩍은듯이 남편의 손길을 뿌리치지 말자는 거다.

남편의 손가락이 당신의 살을 파고드는 것이 얼마만큼 섹시한지 직접 느껴 보기도 하고, 그가 당신의 젖꼭지를 살짝 꼬집은후 당신의 젖가슴이 얼마나 더 탱탱해지는지 지켜보자는 것이다.

당신이 가장 흥분할 수 있는 성감대는 분명 다른 여자들과는 다를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개성이며 매력인 것이다. 당신은 남편을 통하여 스스로의 몸을 느끼는 방법을 배우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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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_20041110160345150000150400-008.GIF 당신의 주변에 있는 이웃 친지들 중에서 가장 멋진 를 하는 여자들은 누구일지 떠올려 보라. 그녀가 과연 눈부실 정도로 아름답던가. 아니면 아줌마답지않게 몸매라도 완벽하던가.

적어도 연예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본다. 아마도 당신이 떠올린 사람을 생각해 본다면 성적인 자기 만족의 비법이란 겉으로 보이는 완벽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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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분들께선 망측스럽다고 생각하실 것지만, 부부가 발가벗은 채로 천천히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면 서로에 대해 훨씬 더 빨리 편안해질 수 있다. 년말 휴가때 눈이라도 그득히 쌓인 어느 산골 팬션에라도 가보면 어떨까.

장작불이 이글거리는 벽난로를 옆에끼고 서로의 몸을 자연스럽게 쓰다듬어 주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게 육감적인 쾌락속에 몸을 맡길 수 있을 것이다. 이때 그저 편안히 서로의 몸을 만지는 촉감을 즐겨보자.

그의 발가락으로 당신의 발가락을 문지르게 하거나 자연스럽게 등을 눌러주는 마찰운동을 해주어도 좋다는 생각이다. 그렇게 하다가 보면 낯선 풍경에서 오는 두려움이나 불안감보다는 곧 익숙해진 새롭고 신비스러운 섹시함으로 인하여 서서히 자신감이 생기는 걸 발견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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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자들은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다. 여성들이 자신의 작은 가슴으로 컴플랙스를 느끼듯이 남자들도 에서 목격한 듬직스런 대물과 평균치를 웃도는 자신의 페니스를 비교하곤 하는 것이다.

당신이 커다란 엉덩이와 자꾸만 굵어지는 허리를 걱정하듯이 남자들도 머리카락이 빠져나가는 대머리나 왜소한 가슴근육등에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보통이다. 뭐 몸에 대한 열등감은 피장파장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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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누군가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그 사람을 정말 진짜로 막 좋아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든지 당신의 장점이나 특기를 제대로 인정해 주는 사람을 만나면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당신이 그의 사이즈를 사랑하고, 그의 몸매를 사랑하며, 그의 성적인 매력에 흠뻑 빠져 있다는 것을 그로 하여금 믿을 수 있게만 해 준다면 그 역시 당신의 사이즈, 당신의 가슴, 그리고 당신의 성적 매력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당신이 그저 누워서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내가 섹시해 보일까' 를 궁금해 하는 순간 당신의 육체적 감각은 자신감과 집중력을 잃어버리고 만다. 즉 에 몰두할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0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임우순
뭐든지 매사에 자신감이 넘쳐나야지....좀더 강하게..좀더 즐겁게...좀더 길게..상대방이 멜로디가 나올때까지...봉사하라......
엄기준
맛는말~~~
김현식
얀마 ! 우선 삐아그라 무꼬 나서리 글케 자신감을 가져야 되는거 아니가 ? ~~ㅋㅋㅋ
결정적일때(?)  망신 당하믄 도로아미타불 될 것인게로~~~ㅎㅎ
임우순
환갑도 안지나는데 벌써부터 약물 사용은 곤란하다...운동이 최고다..우리나이에는 유산소운동과 근육운동을 병행하여야 한다..특히 육체적노동을 많이 하는 자들이 힘이 넘쳐난다....그리고 술,담배는 거의 백해무익이다...활동을 많이하여 땀을 많이 흘리는 자가 섹스도 강하게, 즐겁게 잘 한다...항시 발기가 준비되어야 한다..... 그러면 부인이 엄청좋아한다....살몽딩이로 좌상우하로 매우 쳐라......ㅋㅋㅋㅎㅎㅎ
최해원
햐 ~~~~~ 우수니 꼬리글 짱이다 짱 ~~~~~~~~~~
근디 저너마 현시긴 지금까진 약물복용에 의존해 왔따고 실토를 했따만 조만간 니말데로 거시기 힘이 엄청 사라날꺼시다 !!!
매일 15키로 완주가 부족해서 조만간 30키로로 늘린다쿠니 걱쩡 안해조도 분명히 죽었떤 거시기가 부활절을 계기로 엄청난 힘으로 사라날꺼시다 ~~~~~~~~~~~~~~ ㅋㅋㅋㅋ
김현식
이런 ! 쳐죽일 넘!!~~네넘이 약물 복용 한거 봤냐? 니 넘이 한번 식사 하라꼬 끼니를 준비 해줘봤냐~~`미쳔넘!! 이세상에 다른 모든 것들은 부활을 바란다만 제발! 네넘만은 하직하거든 부활 하지마라~~~~세상 그만 더럽혀지게`~~ㅎㅎㅉㅉㅉ
엄기준
구여운 짜쓱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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