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부드럽게 다루자

건강/상식

아내를 부드럽게 다루자

엄기준 8 149
부부싸움을 칼로 물 베기라는 말이 이제는 잘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지만,
서로 치명적인 싸움이 아니라면 밤사이 틀어졌던 부부의 갈등이 어느정도 풀리기 마련이다.
밤새 레슬링 한 판이면 언제 싸웠냐는 듯 헤헤거리기 마련이라는 말이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레슬링까지 가게 되면 이미 감정은 풀린 셈이다.
다만 레슬링까지 갖더라도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서로 만족하는 섹스를 해야지, 남편이 일방적으로 플레이를 했다면 채 쓸려나가지 않은 앙금은 남기 쉽다는 점이다.
섹스의 참 맛은 오르가슴이지만, 이 오 선생을 여성이 맛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남성들의 일방통행적 섹스가 관행처럼 이어져 온 우리나라에서 더욱 오 선생은 먼 나라에 이야기에 불과하다.

남성들의 일방적 섹스가 여성과 오 선생의 해후를 방해하는 주범으로 지목되지만,
남성에 비해 훨씬 까다롭고 복잡한 여성의 오르가슴이 남성들에겐 난공불락의 성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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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오르가슴이야 올라가다 정점에서 사정으로 끝이지만, 여성의 오르가슴은 서서히 오르다
서서히 내려가면서 몇 번의 피치를 기록할 수 있는데다,
클리토리스 오르가슴이니 G스팟 오르가슴이니 하면 그 종류도 다양하다.
섹스가 부부금슬을 유지하는 요긴한 행위이긴 하지만,
이것도 잘 해야 효과만점이지 잘못하면 안 하니만 못한 경우가 될수있다는 말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여성의 성교통을 동반하는 섹스가 안하니만 못한것이다.

성교통이란 섹스시 느끼는 통증으로 심하면 아예 삽입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들이밀 때마다 죽을 듯 악을 쓰게 되면 아무리 냉혈한 남성이라도 포기하기 마련이기 십상이다.
즉 질 수축으로 여성의 성기가 이완이 되지 않는다면,
남성의 성기가 삽입하기 힘들고 억지로 삽입을 시도하면 여성은 찢어지는 고통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찢어질 듯한 성교통은 남성 성기가 너무 커서라기보다는
여성의 질이 충분히 이완되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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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상대 여성의 아프다고 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성기와 질 크기가 맞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그만큼 남성이 여성을 이완시키지 못한 결과로 남성의 분발(?)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어떻게 삽입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오르가슴까지는 아직 요원한 시작일 뿐이다.

남성들의 경우 여성의 오르가슴으로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실제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성은 그리 많지 않다.
어떤 조사에서는 여성의 90%정도가 가짜 오르가슴을 연기해 본 적이 있다는 결과가 나타나기도 했다.

우리나라 여성들이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는
본인이 오르가슴에 무지하거나 남성들의 무책임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여성의 오르가슴에 대한 무지는
요즘 여성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져 가는 만큼 해소되는 경향이 있지만, 문제는 남성들이다.

여성들의 신음소리에 쾌감을 느끼고, 하고 난 뒤에 꼭 '좋았어?'라고 물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남성들이건만,
사실 남성들의 행위는 여성들을 배제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일단 오로지 피스톤 운동으로만 승부를 내려하는 남성들은 결코 여성을 만족시켜줄 수 없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오르가슴은 단순 성적인 절정만이 아니라,
우리 몸에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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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이 우리 몸에 청신호로 작용한다는 말이다
. 오르가슴시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을 다량 분비시켜 상대방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효과를 자아낸다.
결국 오르가슴을 느낄수록 부부금슬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인 증거가 바로 여기 있는 셈이다.
아무튼 오르가슴을 위해서는 여성의 반응을 잘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
 
여성의 다리는 다양한 성적 욕구를 대변한다고 한다.
정상위의 경우 여성들의 다리 높이가 느끼는 쾌감의 정도를 나타낸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다리가 높게 올라갈수록 흥분은 고조되는 셈이다.

여기서 여성의 다리가 남성을 휘감을 경우는 오르가슴이 머지않았다는 신호,
이대로 좋으니 계속 유지하라는 신호인 셈이다.
여성의 다리가 당신을 휘감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길...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0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신국영
~~추  웅  서 엉~^^***올쏘~~~`
최해원
햐 ~~~~~ 엄교주 숭배하는 신도가 또 한넘 생겼꾸먼 ~~~~~~ !!
엄기준
어험~~~
엄기준
국영이가 진국이여~~~
김현식
교주선상!! 쫘깐 더 구체적으로~~~ㅋㅋㅋ 이거 좀 쑥쑤럽구만~~ㅎㅎㅎ
엄기준
쪼깐 진한거는 위에서 지워버린당께로~~~
임우순
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엄기준
꼬리글 달아주신 동기들 복받으세요~~~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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