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목(碑木)-한명희詩,장일남曲 ♣ 초연이 쓸고간 깊은계곡깊은계곡 양지녘에 바바람 긴세월로 이름모를이름모를 비목이여 먼고향 초동친구 두곤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되어 맺혔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달빛타고 흐르는 밤 홀로 선 적막감에 울어지친울어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병화나 복 많이 받꺼라 ~~~~~~~~~~~~~~~~~~~
보병학교 1중대 유격훈련 중
휴식시간에 지금 신라대 교수인
안 지 환 이가 이 노래를 너무 잘
불러서 그 비장한 아름다움에 우리
1중대 동기생들 모두 두 주먹을 불끈
쥐었던 그날의 기억이 새롭게 떠오르네.
기축년 새해원단에 건강들 걱정하고 우농들 열심히 하자 @@@@@
행복이란 것도 노력해야 잡을수 있다네 &&&&&
128동기생들 몸 건강을 군산에서 빌어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