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실노래한곡

건강/상식

이연실노래한곡

전병환 5 86
 
 
 
1.여수 (Dreaming Of Home And Mother)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맘 그지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정든 옛고향
2.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명경같이 맑고푸른 가을하늘에
덤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녁이 내릴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내린 저녁길에 어딜찾아가느냐

Comments

임우순
은은하고 감미로운 이연실 음악 대단히 감사합니다...아주 즐감했습니다...
정진앙
감미로운 음약 감사합니다, 전병환 동기!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 음악 자주 올려 주세~요~!!!
최해원
여 ~~ 도 안들리네 ㅉㅉㅉㅉ 고장났나 ????
전병환
▷표시를 클릭해 보시길...
최해원
세모표도 안빈다 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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