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감퇴. 치매 걱정 끝

건강/상식

기억력 감퇴. 치매 걱정 끝

전병환 6 42
기억력 감퇴. 치매 걱정 끝! 
해마세포를 증강시켜라!
 
뇌세포와 치매 진단검사,
40초간 쳐다보더라도 어지럽지 않은 분은
절대로 치매 안걸림
fun_1201_978410_1
 
 
floline20.gif
 
대뇌피질 속 변연계에 있는 해마 신경세포 다발이다.
이러한 해마는 단기 기억을 저장하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또 해마는 새로운 기억을 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해마뿐만 아니라 해마 주위의 기억과 관련된 뇌를
바로 알고 적절한 자극을 가하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심해진다는
기억력 장애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해마의 기능을 증가시키는 방법은 없을 까?
그렇게 하면 기억력 감퇴나 치매까지도 예방하는 데 도움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방법을 알아본다.
 
◈ 세로토닌 분비 부족이 해마를 망친다
스트레스나 불안이 계속되면 뇌 속에서는 공포를
자극해 기쁨을 억누르는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그 결과 세로토닌의 분비가 저하된다.
세로토닌이란 의욕과 행복감,자신감을 갖게 해
정신적 안정을 도모하는 뇌내 물질이다.
 
따라서 이 물질의 분비가 저하되면 우울증이
점점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상태는 뇌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우울해지면 별것 아닌 일로 고민하고,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늘리기쉬운데 이것이 뇌에게는 좋지 않다.
 
심한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받으면 뇌의
해마라는 부분이 위축되기 때문이다.

해마는 우리들이 새롭게 사물을 기억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뇌의 한 부분이다.
 
따라서 해마가 위축되면 새로운 것을 기억하기 힘들고 기억해도
바로 잊어버리는 등 기억력에 장애가 생긴다.

따라서 해마 위축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울증이라는 스트레스를 회피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뇌 내 세로토닌
부족을 막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 세로토닌 분비 부족을 예방하는 식생활 원칙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고 뇌 내에서 잘 활동하게 하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하는 식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는
식사 원칙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붉은 살코기를 적당히 먹는다.
세로토닌은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에서 생성된다.
트립토판은 인간의 체내에서 만들어 낼 수 없는 아미노산이기
때문에 식품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트립토판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이 육류이다.
그것도 붉은 살코기 부분이다.
 
아무리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려고 해도 원료가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육류를 먹는 것은 중요하다.
 
충분한 양의 세로토닌을 분비하기 위해서는 1일 70~100g의
고기를 먹으면 좋다. 만약 육류가 싫으면 생선으로 대처해도 된다.

계란
계란은 양질의 트립토판을 함유한 식품이다.
육류를 제대로 먹고 있다면 계란은 하루 1개 섭취로 충분하다.

설탕
트립토판이 뇌로 들어갈 때는 포도당이 필요하다. 포도당은
더 이상 분해할 수 없는 상태까지 분자가 잘게 된
상태의 설탕이다.
 
밥이나 빵 등의 탄수화물도 체내에서 분해해 마지막으로는
포도당으로 되는 데 설탕과 같은 단 것은 체내에 들어오면
 바로 포도당으로 변하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식사에서 단백질을 섭취한 후 단 디저트를
먹는 것은 이치에 맞는 식사법이라고 할 수 있다.

설탕은 과일이나 과자에 함유돼 있는
당분도 포함해서 하루 40g 섭취가 좋다.
 
너무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설탕
40g은 16칼로리밖에 되지 않는다.
 
설탕의 에너지도 포함해 자기에게 맞는 1일 섭취
에너지량을 지키면 비만 걱정은 없다.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세로토닌 분비도
줄어 우울해지기 쉽다.
산후나 월경 때, 갱년기에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와 닮은 호르몬 물질을 식사로 보충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이다.
월경 때나 갱년기의 초조함과 기분이 다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두부 같은 대두 제품을 섭취한다.
 
 
◈ 나이를 먹어도 해마세포는 증가할 수 있다.
뇌세포는 나이가 들수록 줄어든다.20세를 지나면
1일 10만 개씩뇌세포가 죽어간다는 얘기도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 70세가 되어도 뇌세포는
증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998년 미국 소크연구소 에릭슨 박사는
말기 암 환자의 협력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생전에 새롭게 생긴 세포만을 적색으로
물들게 하는 약을 환자의 뇌에 주사해두었다.

Comments

임우순
아직은 어지럽지 않네그려....좋은 정보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종섭
나도 어지럽지 않네 ^^
띵까♬ 띵까♪ 얼쑤 좋고~♬
그리고 운동도 게을리 하지말자^^
최해원
이거이거 믿을만한 정보통인겨 ???
요즘 인터넷에 무책임스런 정보들이 워낙 많아서 ㅉㅉㅉㅉ
병원, 의사들 필요없는 세상이 곧 올것이야 ~~~~~~~ ㅋㅋㅋㅋ
김형목
좋은 자료 고마우이 ~~~~~~~
우린 스스로가 건강 잘 지키며 적당한 운동을 합시다.
우리 몸을 무슨 수를 쓰더라도 많이 움직여야 한답니다.
무엇이든 자주 사용하면 좋다네 !
정진앙
그려 한참 쳐다 보니 나는 어지럽구만! 그럼 앞으로 치매 걸릴 확율이 높은 거 아이가?
과거에 좌측 귀 전정염으로 태국 방콕에서 회의 하다가 어지러워 쓰러져 앰브런스로 병원 실려 간 적이 있는데,
병원 의사가 식중독이라고 하더구만, 귀국하여 검사하고 보니 전정염! 귀에는 전정기관이 있는데, 이것이 몸의
평형 감각을 잡아주는 것이라고 합디다, 자동화가 아주 잘 되어 있어 정상적인 사람은 아무 것도 못 느끼고 몸의 평형을 잡아 주는데, 나는 유~ 죄측 전정기관이 맛이 확 가부럿소! 그레서 우측 전정기관 하나로 몸의 평형을 잡고
사는 장애인이라우. 그래 그 핸디캪을 잡을 려고 매일 조깅을 일 삼아 하는데 효과 좀 있습디다. 동기생 여러분 나이들면 모두 조심해야 합니다. 건강관리들 잘 하시기를 ,........
최해원
세반고리관 일명 달팽이 모양과 비슷하여 달팽이관 이라고도 허지유 ㅋㅋㅋㅋ
번호 포토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39 롯데 '처음처럼' 소주에 사용하는 물 문제 댓글3 김인수 03.08 39
838 사람은 소금물에서 태어난다 댓글5 황길중 03.08 36
837 법률저널 칼럼(3월 2일자) 댓글2 정용상 03.04 16
836 태극기의 유래 댓글5 황길중 03.01 36
열람중 기억력 감퇴. 치매 걱정 끝 댓글6 전병환 02.28 43
834 세계 각국의 손가락 예절 댓글4 황길중 02.17 33
833 통일한국을 위한 소통과 통합(리더스 월드 2월호) 댓글5 정용상 02.13 27
832 치매,자가 진단 검사법 댓글4 황길중 02.12 50
831 유익한 의학정보 댓글4 황길중 02.12 36
830 부인과 함께하는 요가 배워 봅시다 댓글4 황길중 02.12 41
829 공정한 사회로 가는 길(한국형리더십에세이 47호) 댓글4 정용상 02.01 33
828 행복의 샘터/윤 정아 댓글7 전병환 01.21 97
827 추억속에서/주현미 댓글4 전병환 01.18 96
826 발상의 전환 댓글5 이종섭 01.12 44
825 반칙과 비리공화국(리더스 월드 1월호) 댓글11 정용상 01.10 40
824 소멸시효(군사저널 1월호) 댓글5 정용상 01.07 26
823 [영등포의 밤] 노래/오기택 댓글4 전병환 12.22 91
822 아리랑이 이렇게 신날줄이야 댓글2 전병환 12.18 61
821 상속법리(군사저널 12월호) 댓글3 정용상 12.18 27
820 [영상] 꼭 알아두면 귀중한 생명을 살릴수있따 !! 댓글8 최해원 12.16 44
State
  • 전체 방문자 345,990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