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종착역
가도 가도 끝이 없는외로운 이 나그네길음~ 안개 깊은 새벽나는 떠나간다이별의 종착역사람들은 오가는데그이만은 왜 못 오나음~ 푸른 달빛 아래나는 눈물진다이별의 종착역
아, 언제나 이 가슴에덮인 안개 활짝 개고아, 언제나 이 가슴에밝은 해가 떠오르나가도 가도 끝이 없는고달픈 이 나그네길비바람이 분다눈보라가 친다이별의 종착역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9:2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병환이 낭만적이고 심풀하다.
오늘 같이 쌀쌀한 날에는 따뜻한 커피 한잔하며 감상하면 딱이다.
동기생들 움치리지 말고 활기찬 하루가 되길 ㅎㅎㅎㅎㅎ
자주 수고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