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아가씨

건강/상식

금산아가씨

전병환 4 114
 
금산아가씨 / 오 은 주                                 
                                
  

별과도 속삭이네 눈웃음 치네
부풀은 열 아홉살 순정 아가씨
향긋한 인삼내음 바람에 싣고
어느 고을 도령에게 시집가려나
총각들의 애만 태우는 금산 아가씨

    

새 하얀 꽃잎처럼 마음도 하얀
열 아홉 꿈을 꾸는 순정아가씨
산 넘어 구름아래 누가 산다고
노래마다 그리운 정 가득히 담아
안 보면은 보고만 싶은 금산 아가씨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9:2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최해원
좋타 쪼아 ~~~~~~~~~~~~~~
송재용
쭈아!.....쭈아!......허이!......한 병 더!......
임우순
김하정보다 더 낫은디...좋은 음악 매우 고마워......
엄기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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