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강은 알고있다/ 이미자

건강/상식

저강은 알고있다/ 이미자

전병환 12 157

저강은 알고있다/ 이미자  

1.비오는 낙동강에 저녁노을 짙어지면
흘려보낸 내 청춘이
눈물속에 떠오른다
한 많은 반평생에 눈보라를 안고서
모질게 살아가는 이 내 심정을
저 강은 알고 있다

2.밤안개 깊어가고 인정노을 사라지면
흘러가는 한세상이
꿈길처럼 애달프다
오늘도 달래보는 상처뿐인 이 가슴
피맺힌 그 사연을 설은 사연을
저강은 알고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9:2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송재용
추석은 잘보냈는지? 너무 좋은 음악 고마우이!.......
전병환
고맙소...매번 정성어린꼬릿글에~~~~
정용상
들어 보니 감정이 오네--
전병환
감사합니다...
임우순
변함없는 이미자 목소리는 언제나 좋다......
전병환
맞아 맞아
엄기준
감사합니다~~~
전병환
고맙소이다....
최해원
참 좋타 ~~~~~~~~ 나 무거니 이런 노래가 구수 ~~~ 허구먼 !!! 병화나 땡큐다 땡큐 !!!
전병환
우리나이땐 이런노래도 좋은거같아서...
김수영
옛날 생각이 절로 나누나~
백장현
철모르고 흥얼거리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 들으니 좋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친구와 한 잔 하면 더 좋겠다. 분위기 쥑인다.
몇십 년 전으로 돌아가게 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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