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이스 빗속을 둘이서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 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던
오고 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 주렴
이 빗 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이 빗 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41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