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높은 쾌락만을 쫓는 일방적 섹스는 독??!!

건강/상식

강도 높은 쾌락만을 쫓는 일방적 섹스는 독??!!

엄기준 2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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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쾌락만을 쫓는 일방적 섹스는 독??!!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인 섹스는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섹스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신진대사를 증가시키며 노화도 예방해준다. 남성은 근육 단련 효과가 있고 여성은 생리주기를 규칙적으로 바꿔주고 피부를 부드럽고 윤기가 흐르게 한다. 하지만 모든 섹스가 득이 되는 것은 아니다. 몸에 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가 되는, 약이 아닌 독이 되는 섹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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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성 전문 컨설턴트 사이트는 건강을 위해 피해야할 섹스와 성관계시 육체의 정지 사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무리 좋아도 피해야할 섹스는 '과음 섹스(drunken sex)'다. 술은 남성을 흥분시켜 발기를 돕고 사정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어 섹스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과음을 한 뒤 관계를 가질 경우 혈압을 상승시켜 체내 기관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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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너무 많이 먹은 뒤 관계를 갖는 것도 몸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배가 너무 부를 경우 호흡도 불편하고 위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것. 남녀를 막론하고 포만감을 느끼고 있을 경우 섹스의 쾌감도도 떨어지니 과식 후 섹스는 일부러라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과식했다고 느낄 경우에는 식후 30분~1시간 정도 후에 섹스를 즐기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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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나 여성이나 애액이 적을 경우 삽입 운동을 할 때 고통을 느낄 수 있다. 이럴 경우 윤활제를 사용해야 하지만 준비해 둔 윤활제가 없다면 과감히 성행위를 멈추는 것이 좋다. 남녀 모두 성기가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칫 애무 도중 여성의 손톱 등으로 인해 성기에 상처가 났을 경우에도 아쉽지만 삽입을 포기하는 편이 좋다. 세균에 감염되거나 상처가 덧날 수도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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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조금이라도 불편한 곳이 있으면 장시간 지속되는 관계보다는 짧고 굵게 가져야한다고 조언한다. 몸을 휩싸는 쾌감으로 인해 신체적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섹스에 열중한 나머지 안 좋은 곳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허리가 안 좋은 남성이 피스톤 운동에 너무 열을 올리다 상태가 더 악화되는 경우다. 몸이 안 좋을 때는 성욕도 잠시 억누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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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육체가 보내는 섹스 정지 사인도 감지해야 한다. 특히 여성은 성행위시 말보다는 몸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피스톤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데 어깨를 밀쳐 낼 경우 '불편하다'는 말. 체위를 바꾸거나 좀 더 부드럽게 관계를 진행해야 한다. 자꾸 시선을 피하거나 평소보다 신음소리가 작거나 없을 경우는 빨리 섹스를 마무리 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가져갈 경우 남성도 큰 쾌감을 얻을 수 없고 여성도 고통만 더해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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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분명 최고의 쾌감을 얻을 수 있는 행위다. 섹스의 쾌감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쾌감 중 하나다. 게다가 섹스는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쾌감을 쫓아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성관계는 독이 될 수 있다. 건강을 챙기면서 즐겨야 더 큰 건강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섹스다. 최상의 상태에서 즐겨야 쾌감도 얻고 건강도 챙길 수 있음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41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임우순
그려 뭐니뭐니해도 섹스가 최고여...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장동민
항상 즐겁고 유익한 자료 올려줌에 감사하오.
홈페이지를 빛내는 빛과 소금같은 존재이시오. 
그대  엄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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