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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사람마다 성기의 크기와 굵기가 틀리듯 여성들 역시 각자 성기의 크기가 다르기 마련이다. 성기가 크면 크고 굵은 남성의 물건을 받아들이는데 문제가 없지만 성기가 작은 여성이라면 얘기가 틀려진다. 크기가 큰 남성과의 관계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그러다보면 성관계를 회피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하지만 해외 굴지의 성 전문 컨설턴트 사이트인 S사이트는 인도의 성 고전인 카마수트라를 바탕으로 성기가 작은 여성들을 위한 체위를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성기가 작은 편이더라도 체위에 따라서 얼마든지 큰 남성을 품을 수 있다며, 성기가 작은 여성을 위한 체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일단 정상위의 경우 여성의 양다리를 일(ㅡ)자로 크게 벌린 뒤 삽입하는 게 좋다. 양다리를좌우로 크게 벌리면 음부가 자연스럽게 넓혀지고 삽입이 용이해진다. 하지만 처음부터 과격한 피스톤 운동은 금물이다. 성기가 작은 여성은 삽입시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전희를 통해 애액이 분비되도록 한 뒤 천천히 삽입하고 초반에는 느낌을 살려 부드럽게 움직여주는 정도가 좋다.
또 바닥에 다리를 닿게 하고 바로 눕는 것보다 두 다리를 허공을 향해 쭉 뻗는 자세가 성기가 작은 여성에게 좋다. 상상하기에도 여성의 음부가 활짝 열릴 것 같이 않은가. 이 경우 남성이 여성의 발목을 잡아주는 정도의 센스는 기본이다. 어차피 발목을 잡아야 삽입하기도 편하니 그 정도는 기본이라 생각해두자.
무릎을 굽히게 한 뒤 남성이 손으로 양 무릎을 잡고 좌우로 벌린 뒤 삽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경우에는 의사소통이 중요하다. 아플 것 같다는 생각에 양다리를 너무 적게 벌리게 되면 여성이 역시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고수(?)라면 삽입할 때의 질 안의 조임 정도를 통해 어느 정도 알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대화를 통해 조절하고자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식탁이나 책상 같이 가구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식탁이나 책상에 여성을 바로 눕히고 남성은 바닥에 선 채로 여성의 다리를 적당히 벌리고 삽입하면 된다. 이 경우 남성은 바르게 서서 여성의 다리를 잡고 크게 벌리면서 좀 더 편한 자세로 삽입할 수 있고, 자유자재로 피스톤 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후배위의 경우에도 작은 성기의 여성에게 좋은 체위가 있다. 후배위의 경우에는 여성이 얼굴 쪽을 최대한 바닥에 닿게 하고 엉덩이를 위로 치켜올리는 자세가 좋다. 여성이 엎드린 채 위쪽을 향해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음부를 꽃같이 벌린 듯한 모습 때문에 플라워 체위라고도 한다. 남성은 여성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여성의 다리를 적당히 벌린 뒤 천천히 삽입하면 된다.
조물주는 공통적으로 남성에게는 삽입할 수 있는 돌출형 성기를 주었고 여성에게는 남성의 성기를 받아들일 수 있는 주머니형 성기를 주었지만 그 크기는 사람마다 달리했다. 하지만 크기가 다르다해서 서로의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는 범하지 않았다. 결국 방법만 안다면 서로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 세상에 노력하면 되지 않는 일은 없다. 섹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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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보이게
젤 중요한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