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바위

건강/상식

천년바위

김수영 6 127

 

 

 

 

 

 

천년바위    장경수작사/장욱조작곡/박정식노래
 
 
1. 동녁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2. 서산 저넘어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chicago_letter2_b.jpg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41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김수영
우리 중년들에게 맞는 노래 같아서 올려 보았습니다.. 삶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늦은가을에 맞게 빨간옷도 입혀보고 글씨도 좀 고전적인 궁서체로바꾸어 보았슴.동기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임우순
좋은 음악 실로 고마우리.....
최해원
노래방가면 누군가는 꼭한번 부르지 ~~~~~ 분위기 파악도 못하면서 제흥에겨워 눈을 감으면서 !!!
신나는곡 부르며 분위기 up 되어있는데 저걸부르면 안되지 ~~~~~~~ 조심들혀 !!
김수영
역시 우순이 해원이 정말 고마우리 ! 자네들이 없으면 글을 안올렸을거야!
엄기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김형목
좋은 음악 고마우이 ~~~~~
우리의 삶이 묻어나는 음악 ------- 너무 힘들게 하지 말고  -------- 부드럽게 부르라고 &&&&&&
분위기 너무 가라앉은다 --- 흥겨울 때는 부르지 마라.
나는 흥겹지만 듣는 사람은 의미 심장해진다고 ? ? ? ?
사는게 다 그렇지, 벌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남을 생각해서  ! ! ! !
배푸는 미덕을 보여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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