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님덜 이런 증상이라면 한번쯤 의심해 보자구~~

건강/상식

동기님덜 이런 증상이라면 한번쯤 의심해 보자구~~

김현식 11 91

 이런 증상이라면 의심해보자!


1. 이유 없이 살이 빠진다.
= 특별한 이유 없이 두 달 동안 4Kg 이상 살이 빠졌거나 최근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이상이 줄었다면 당뇨병, 갑상선, 각종 암이 의심된다.
 
2. 운동할 때 가슴에 통증을 느낀다.
= 숨이 차고 가슴에 통증이 느껴진다.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식은땀이 나는 경우도 많다. 흡연자, 고혈압, 고지혈증 환자, 심장병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3. 갑자기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
= 팔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져 식사 도중 숟가락을 놓쳤거나 발을 헛디딘 적이 있었다면 뇌졸증일 가능성이 크다.
 
4. 너무 살이 쪘다.
=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퇴행성관절염 등의 원인이 되며 심근경색, 뇌졸증의 위험도 높인다. 비만은 안 된다. 당장 살을 빼야 한다.
 
5. 시야가 좁고 답답하다.
= 마치 터널을  통해 사물을 보는 것 같은 `터널비전(Tunnel Vision)`은 녹내장의 특징, 심한 두통이 동반된다. 실명의 위험성이 크다.
 
6. 기침이 3주 이상 계속된다.
= 3주일 이상 기침이 계속되면 천식이나 결핵, 폐암 등을 의심한다. 담배를 오래 피웠거나 가래에 피가 섞이면 폐암을 의심해야 한다.
 
7.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하다.
= 기능성 위장장애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위암인 경우도 있다. 증상이 오래 지속되고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8. 대변 색 모양이 변했다.
= 대변의 색이 검다. 대변에 검붉은 피가 섞여 나온다. 대변의 굵기가 가늘다. 대변의 모양이 찌그러져 나온다. 이 경우 모두 대장암일 가능성이 크다.
 
9. 전에 없던 심한 두통.
= 머리 한 부위만 아픈 두통이 사라지지않고 계속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구토와 구역질, 물체가 두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10. 쉰 목소리가 계속된다.
= 목을 많이 쓰는 사람도 아니면서 목이 쉬거나 쇳소리가 난다면 후두암을 의심해볼 필요성 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0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참 좋은 자로다~~~
김혜
쾅통 킴?
임우순
좋은 자료네....항시 건강은 사전예방이 최고지.....
최준영
너무 알어도 머리아퍼 대충만 알고살어~~~
김현식
주녕아! 누가 알라켔나? 읽어보고 사전 예방 하라켔지~~ㅋㅋㅋ
최준영
그렁겨~~
박영호
좋은 자료 고맙네 항시 염두에 두고 건강챙기세!
김현식
그럼세!!
김기영
술 많이 먹으면 취하는것도 의심해 보자
김현식
그랴~`술먹고 취하는 것은 알콜 중독증 의심해야제`~~기영아! 이자 속이 시원하냐??
꼭 그걸 꼬집엇단 마시??? 죄심혀라 ~언제 함 안값겠나~~ㅎㅎㅎ
암것도 아니다~~도둑넘 제발 저려서`~~ㅉㅉㅉ
최해원
배가 많이 불러오면 일딴 임신인가 의심하고 애미가 누군가 손찝어보구 산부인꽈가서 오줌검사부터 실시하구 초음파도 찌거바라 지금당장 ~~~~~~ 우보랑 현시기랑 같이가모 50%DC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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