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사정액 오줌 아니다!
“G-spot만 확실히 찾으면 당신의 여자도 사정하게 할 수 있다”
“어떤 의사들은 여성에게는 사정이 없다지만
G점만 찾으면 여성도 사정을 합니다
. 제 후배 중에 섹스 도중에 여자 친구가
오줌을 싸는 경험을 했다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 하지만 그건 오줌을 싼 것이 아니라
사정을 한 것입니다.
그만큼 여성의 사정에 대한 인지도가 부족한 거죠.
혹시 여성들 중에 섹스 도중 소변이
자꾸 마렵다거나 섹스 후
오줌을 싼 것처럼 많은 양의 분비물을 흘렸거나
싼 경험이 있는 분은 G점 자극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이때 분비물은 냄새와 색깔이 소변과 달리
남성의 정액과 많이 유사합니다.”
사정에 이르게 하는 G점을 자극하는 방법은 손가락과
페니스를 이용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손가락을 이용한 자극법’은 페니스에 의한 자극법보다
손이 자유롭다는 면에서 유리한 점이 있다.
손가락과 음경을 통한 G-spot 자극법
손가락으로 G점을 자극할 때 큰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우선 전희 단계에서 충분한 애무로 여성을
최대한 흥분시켜야 한다.
그런 다음 중지를 질 속에
삽입해 지문이 있는 손끝을 G점에 댄 후 전후 좌우로
1~2분 이상 부드럽게 문지른다.
여성에게서 긴장이나
불쾌감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되면
그때부터 강하고 빠르게 G점을 자극한다.
남성이 혀로 클리토리스의 애무를 곁들이면 더욱 효과적이다.
남성이 G점을 겨냥해 느리고 부드러운
삽입 마찰을 지속하면
여성은 소변을 보고 싶은 충동과 함께
야릇한 느낌이 전신을 감싸게 된다.
전희단계에서 손가락으로
G점을 미리 자극해 둔 경우라면
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모 홈쇼핑 쇼 호스트로 있는 한 여성분의 경험담에 따르면,
G점 오르가슴에 이르면 찌릿찌릿한
느낌이 계속 이어지다가 갑자기 나락으로 떨어지는 때가 온답니다
. 그때 자신도 모르게
죽을 것 같은 느낌’과 함께 침대 시트를 흥건히
적시는 뜨거운 애액이 쏟아져 나온대요.”
클리토리스 오르가슴과 질 오르가슴은
비교할 수가 없다고 이 소장은 말한다.
클리토리스 오르가슴이
5~10초 사이에 그치는 데 반해
질 오르가슴은 몸을 움직이기
힘들 만큼 온몸의 힘이 쫙 빠지고,
매우 긴 시간 강렬하고 황홀한 쾌감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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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9:2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