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의 파리를 망치로 잡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수술을 하더라도 체질개선이 시급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수술 날짜를 연기하고 김주섭옹 방식의 쑥뜸과 효소 단식을
시작하였습니다.
동서양의 유명한 의사들이 하나같이 인체에 오래 동안 쌓인 노폐물과
유독물질을 배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장을 비우는 단식을
권유를 했지만 과다 섭취로 길들여진 신체구조와 요양원이
아닌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단식이 어려운 것을 지적 하였습니다.
다행이 효소식품을 일정량 복용하면서 일반식을 단식하는 관계로
다소의 영양 상태가 유지되어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한 것이 다행한 일이였습니다.
3일에서 6일까지가 습관적으로 음식이 당겨서 고비였는데
7일 부터는 등산을 할 정도로 힘이 솟았고 매일 체중이 줄어들다가
15일째는 무려 10kg 이나 감량이 되어 몸이 날아갈 정도로 가볍게
되었습니다.
평소보다 잠도 줄어들고 피곤하지 않은 것이 신기하였는데,
더 놀라운 것은 단식 40일째 병원에 재검진을 해본 결과
종양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혈압 당뇨도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저는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동서양의 저명한 의사들이 하나 같이 생명을 움직이는 본질이라고
주장한 엔자임(효소)이란 것을 보충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
우리의 전통적인 발효기술과 연관이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과음 과식으로 소모된 엔자임(효소)을 보충하면서
일반적인 식사가 중단되자 혈액으로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백혈구가 배가 고파 암 세포까지 잡아먹지 않았나
하는 추측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인체의 모든 세포가 다시 살아나 20대 청년으로 돌아간 느낌마저
들 정도인데, 단식 34일째 되는 날인 진난 1월3일 눈길로 미끄러운
검단산 등산을 했는데 몸이 솜틀처럼 가벼웠고 숨쉬기도 너무 편해
들어 마신 맑은 공기가 온 몸 구석으로 전달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아마 심장을 비롯한 내장 지방이 단식으로 인하여
다 없어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축구 대표 팀을 비롯한 태극 마크를 단 우리의 운동선수들도
이 효소를 복용하게 하면 기량이 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세계적인 영양학자이며 “더러운 장이 병을 만든다.“ 는 등의
수많은 저술 활동을 한 버나드 젠센 께서도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연 치유력을 갖고 있는데
어떤 약도 비교가 되지 않는 뛰어난 위력을 몸 스스로 발휘 할 수 있다.“
고 하였습니다.
서양은 물론 우리의 의료 체계 역시 병이 발생하는 원인을
예방하는 대책을 세우기보다는 무조건 잘나내고 약물 처방에만
매달리고 있는 의료 행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질병의 고통에서 신음하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이 메시지를 꼭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9:2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쑥뜸과 효소 단식을 하자고.
체질개선이라, 그거이 나는 쉽게 잘 안 되더라 ?
견물생심이라고 먹을 것을 앞에 놓고 안 먹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고문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연 치유력을 갖고 있는데,
어떤 약도 비교가 되지 않는, 뛰어난 위력을 몸 스스로 발휘 한단다.
동기생들 중에서 체험해서 결과가 좋은 자가 있으면 올려봐라 ?
나도 한번 체중을 위해 실행해야 할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역시 먹는 것을 줄여야 한다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