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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연주~~~~~~~
“No matter who U R, ~~~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타모니카 3번가, 그 바닥에선 모르면 간첩이라는 거리악사 “로져 리들리(Roger Ridley)”는 이렇게 말하면서 벤E. 킹의 명곡 Stand by me를 부르기 시작한다. 잠시 후 뉴올리언즈의 명물로 통하는 거리의 악사 “그랜파 엘리엇”과 빨래판 연주로 유명한 “위시보드 체즈”가 노래를 이어 받는다. 카메라는 다시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뒷골목으로 날아가서 분명 대마초를 깨나 피웠을 법하게 생긴 “클라렌스 베커의 절절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이렇게 뉴멕시코,프랑스,이탈리아,모스크바,콩고,베네쥬엘라 등등 35명의 각국 연주자들을 조합해 나간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의 코리아는 없지만 서도,, 이것이 2008년말 유튜브에 올라오자마자 순식간에 조회 수 1천만을 넘겨버린
세상을 바꾸는 연주(Playing For Change)의 동영상이다. 분명 음악은 세상의 그 어느 정치력,군사력보다도 훨씬 크다는 힘을 느끼게 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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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남이 경인년에는 소원성취하기 바랍니다.
만국의 공통어인 음악의 장을 소개해줘 무척 고맙네 !~
항상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
세계각국을 돌아 돌아 ~~~ 잘 꾸며진 노래, 곡조 ~~~
고맙따 형나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