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차세계대전 중
미 육군은 심각한 딜레마를 안고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기관총의 부재였던것이다~~
물론 m-1917등의 기관총이 있었으나 너무 무거워거 들고 다니기 힘들었던 것이다
병사1 : 워메~~ 졸라 무 거븐거~~ 허리가 휘어부내잉~~
병사2 : 말도말어~~ 냉각수 옮기고 탄약통 옮기고... 장난 아녀~
거따가 삼각대까정 웰케 무거븐겨???
그렇다~~ 1차대전 참전할 의사가 없던 미국은
쓸만한 기관총은 있었으나 전혀~~ 아주 전~~~혀
개량할 의사조차도 없었던 것이다.
개발자이신 브라우닝 박사가 공모전에 참가 하시어 2만발을 그냥 우습게 쏴 대신
저 M-1917 이 미 육군의 주력 기관총이니 일선 부대에선 사용할리가 만무
게다가 마구마구 뿌려대는 총알에 들어가는 황동을 삼각대의 재료로 쓰시니
그 단가는 무 지막지할 지경..
이에 육군은 들고 다닐수 있는 기관총을 요하니
육군 : 박사님요 들고 댕길수 있게 해 주이소~~
브라우닝 : 아이고~~ 기관총을 들고 다닐라꼬요?
육군 : 우리아들 죽을라 안캅니꺼 무거버 가꼬예
브라우닝 : 알아씸더 함 개량해 보깨예
그리하야 탄샌한것이 M-1919 씨리즈 되시겟다
니건뭐 수냉식을 폐지하고 철판 덧씨워서 구멍을 뻥뻥 뚫은거니
연사속도는 떨어지고 냉각수 만큼의 무게만큼 줄은 것이었으나
당시의 기관총 사수들은 황호했을것이 자명한일
하지만 2차대전이 발발하고 또 중반에서야 참전한 미국은
경악하고 말았다
독일군 : 헤이~~ 양키들~~ 톱으로 썰어버리겟어~~
드르르르르르륵~~!!
연합군 : 꺄오~~ 저넘시키들 뭐여~~ 먼넘의 총이 절케 빨러~
그렇다~ 가볍고 운용성이 좋은 기관총이 독일군 진영에서 난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요놈이 그 연한군을 경악케 한 그놈인 MG-42 되시겟다.. 무지막지한 연사속도와 긴총열로 인한 사거리
그리고독일육군의 전술이 하나가 되어 연합군을 무수히 염라대왕 면전으로
면접보내신 물건이다
이에 연합군은 당황해 한정을 노획하여 미국으로 보내니
미 육군 : 이봐 아자씨들~~ 이총 우리군에 맞게 좀 맹글어 봐봐~
총기메이커들 : 요놈이 뭣이당가요???
미 육군 : 그놈이 히틀러 전기톱이라능 MG-42여
총기메이커들 : 알앗슈~! 긍데 생산 라인이 있을랑가?
하지만 대전중엔 한참 만들고 있던 신형 기관총이 있었으니...
바로 요 m1919a6 되시겟다 이말쌈..
메이커사장 : 아~~c8 이거 언제 연구해서 만들어???
메이커직원 : 저거 만들라면 저 둑어버릴거예엽~~
메이커사장 : 알써알써 이거 안만들라니깐 생산이나 어여해
그래서인지 연구는 흐지부지~~
테스트에 참가한 업체는 심심하면 작동불량~~
어찌된 영문인지 미육군성에 마음에드는건 없고 죄다 불량만 내니..
육군 : 에이씨~~ 안써 안쓰면 될거 아냐~ 대신 물량 달리니까 만드는거라도 언넝 만들어라 알었냐?
메이커들 : 쏘리~~ 단위가 틀려서 그런가바요~~ 일단 만들던거나 만들게요
육군 : 야이 C8 누굴 물로 보냐?? 니들이 만호들기 싫어서 안만드는거잖아
메이커들 : 뭐라고요?? 안~ 안~!~들...려....요...
그리해서 한국전 종전까지 쓰던 m-1919 씨리즈와 1917
그즈음 미육군성에서 새로운 기관총 선정에 들어갔다
수많은 메이커가 참가했지만 선정된것은 M-60
그렇다 현제까지 널리 쓰이는 M60옹 인것이다
하지만 미군은 이 총이 금방 무엇을보고 개발한건지 알수 있었다..
메커니즘이 MG-42 와 흡사했던것이었다 육군은 좀더 후에 개발된거니
괜찮거니 했지만.... 빈번한 송탄 불량에 총열교환이 어려운 관계로
다른총을 찾을수 밖에 없었으나
무리한 군비지출과 예산 삭감의 무시무시한 칼을 피할길이 없던 미군은 그냥 쓰게된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9:2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생명이 존재하는한 싸움은 그치지 못하겠지~~~어데메뇨 유토파아~~~
지금도 귀에서 소리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