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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적당히 마시면 뼈가 튼튼해지지만, 많이 마시면 뼈가 약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원주의대 직업환경연구소 박종구, 김려화 박사팀은
강원도 강릉과 평창, 원주, 충남 금산, 전남 나주 등 5개 농촌 지역에 사는
40~70세 주민 7713명을 대상으로 ‘음주와 골강도’에 대해 조사해 이런 결과를 발표했다.
박 박사팀에 따르면 술을 전혀 안 먹는 남성의 뼈 손실 위험도를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에 소주 5잔 이하를 마시는 남성의 위험도는 0.52배로 낮고,
하루에 소주 8잔 이상 마시는 남성의 위험도는 1.21배로 높았다.
뼈에는 오래된 뼈를 조금씩 분해하는 ‘파골세포’와 뼈가 사라진 자리에
새로운 뼈를 만들어 내는 ‘조골세포’가 활동한다.
덕분에 뼈의 질량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는데,
술을 과하게 마시게 되면 조골세포의 활동이 억제돼
뼈 손실이 더 빨리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게 연구팀의 견해다.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인 대사체학(Metabolism) 온라인판에 2010년 4월 1일자로 공개됐다. |
고압탱크가 원형인 이유를 생각하면 ~~~~ 누구도 웃을 이론이다 ㅉㅉㅉㅉ
뼈 손실이 더 빨리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15기 5대 주당들(독수리 5형제?)을 비롯한
여러 주당님들이 명심하여야 할 내용인 듯..
골 다공증으로, 꼬부랑 할범 될라..
자네는 최후의 동기로 남아야 하는디 니 술하면 죽는것 동기들은 모른다~~
독수리5형제가 모이면 안할수도없고 그것이 문제로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