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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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환 6 185

친구여 - 박인수, Tenor

Comments

정용상
친구여!!!! 그리운 친구여!!!
임우순
일반가수가 불었을 때와 성악가가 불었을 때가 느낌이 매우 다르네...
분위가 완전히 다르구나...좋은 음악 매우 감사합니다...
윤선길
감사합니다.
이승준
선길아..
야밤에 혼자 듣고 있으니, 좋제?
김형목
좋은 음악 고마우이 ~~~~~
병환이 오늘도 건제하구만 ?
동기생들 !
우리의 추억을 생각나게 하느만,
옛 전우였던 그때 그 시절,
우리의 추억속에 그 정겨운 얼굴들,
지금은 세월의 시간이 지나 얼굴들이 곰들 삭었구랴.
얼굴에는 주름이,
머리까락은 어느새 반백이 되고,
눈은 잘 보여 유리창을 끼고 신문과 컴퓨터을 보는 신세,
참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고 살며,
눈도, 귀도, 입도 닫으며 사는 처지들 ...  ...
항상 즐거움과 행복을 생각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오늘도 가정의 중전마마와 재미있게 살렵니다.
엄기준
감사합니다~~~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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