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83년 8월 20일 15시경 동원훈련가서 10km 완전군장 구보 인솔하고 48분 주파하고 3시간여 사경을 헤매다가 깨어났었는데 그때 11가지 저런경험 했었다. 지금도 분명하게 기억이 나는데 그일이후 인생관이 많이 바뀌었다고 할까 ~~~~~~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해올때 정말 외롭고 무섭더라 ~~~~~~~~ 기억하기조차 싫으네 !!
하나님을 목메이게 부르다가 예수님 모습 보고나서 살려고 발버둥치는 내모습이 치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용히 사나이답게 죽을려고 모든 삶을 포기하는순간 얼마나 편안해 지는지 ~~~~ 갑자기 양손 끝으로부터 뜨거운 힘이 들어오는걸 느끼면서 살아나서 지금껏 덤으로 살고있긴 하다만 ㅉㅉㅉㅉㅉㅉㅉ 언제 기회가 되면 엂어델 기회가 있을라나 ㅉㅉㅉㅉㅉㅉ
인생 일장춘몽인데 ㅍㅍㅍㅍㅍㅍ
살면서 어느정도를 나누고 베풀며 살았는 지가 문제입니다.
있을때 여러 사람을 만나고 희망과 행복을 주며 삽시다.
하나님을 목메이게 부르다가 예수님 모습 보고나서 살려고 발버둥치는 내모습이 치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용히 사나이답게 죽을려고 모든 삶을 포기하는순간 얼마나 편안해 지는지 ~~~~ 갑자기 양손 끝으로부터 뜨거운 힘이 들어오는걸 느끼면서 살아나서 지금껏 덤으로 살고있긴 하다만 ㅉㅉㅉㅉㅉㅉㅉ 언제 기회가 되면 엂어델 기회가 있을라나 ㅉㅉㅉㅉㅉㅉ
대~단한 체험을 했네..
언제 자세히 함 들어봄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