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식모도 구별 못하는 더러운 세상

건강/상식

아내와 식모도 구별 못하는 더러운 세상

이종섭 3 44
결혼을 앞둔 처녀 총각들한테 묻고 싶다.










남자들은 평생을 같이 할 아내를 구하는가 아니면 식모를 구하는가?
여자들은 평생을 같이 할 남편을 원하는가 아니면 돈버는 기계 또는 머슴을 찾는건가?
- 내심 쪼끔은 순종만 하는 아내 돈잘 버는 남편을 구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마음가짐이라면
결국은 '지독히 말많은 식모'  '성능 시원찮은 기계'랑 만나게 되는 건 아닐까.....

Comments

최해원
옳소 ~~~~~~~~~~~
나두 말많은 식모랑 산다네 ~~~~ 무를수두없꼬 ㅉㅉㅉㅉㅉ
임우순
아내가 오래되면 자동적으로 식모도 되지 뭐......1인 2역이여,,,
김형목
좋은 자료 고마우이 ~~~~~~~
여자의 일생을 보면  삼부지종사라 했거늘 ㅎㅎㅎㅎㅎㅎㅎㅎ
어러서는 아버지 말씀을 쫒고,
결혼해서는 남편을 쫒고,
늙어서는 아들을 쫒는다.
그래도 같이 살다보면 우리의 살림살이와 주,부식을 만들어 먹이는데 행복이 있는것 같다.
너무 영역을 침범해서도 안된다.
1인 다역을 하며 33년 같이 산 아내에게 감사하며 살으렵니다.
식모면 어떻고,
여왕이면 어떻고,
가정부면 어떻습니까 ?
남편을 그림자처럼 내조하는 그런 아내가 최고지요.
그래도 관심 갖어주는 이가 있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나이들어 그 누가 대접을 얼마나 해 줍니까 !
그래도 아내가 있어 중심 잡으며 남편의 위치를 지켜줍니다.
가정의 가장으로서 지리를 지키려면,
아내가 딱 버티고 있어야 가정의 권위와 위엄이 섬니다.
동기생들 !
부인이 옆에 있을 때 잘 하세요.
혼자일 때는 남자들은 추해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웃으며 삽시다.
억지로라도 웃으려고 노력하세요 하하하하하
웃음이 만병 통치약이랍니다.
웃으면 복이와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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