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건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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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물구나무서기나 자전거 타고 멈추기 또는 외줄타기 등은 가끔 TV에서 보고 있지만
오늘은 짜릿한 스릴을 맛보기 위해 하나 뿐인 자신의 목숨을 건 묘기의 사나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팬티 한장 달랑 걸친 전라의 몸으로 자전거를 타고 절벽의 외줄을 건너가고 천길 낭떠러지 끝의 커다란 굴렁쇠 위에 서 있는 이 사람.... 100% 실제이며 한치의 조작도 없는 그대로의 현장 사진입니다.
게다가 이 주인공은 전문 스턴트맨이 아니고 예술가가 직업인 사람입니다.
노르웨이 출신으로 자신을 익스트림 아티스트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괴짜 예술가는 5살 때부터 나무에 오르기 시작하며 비상한 재능을 보이면서 그 뒤 세계를 돌아다니며 서커스 공연을 하면서 꿈을 키워 왔다고 합니다.
그 뒤 그는 서커스에 반드시 필요한 균형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자신의 끼를 마음껏 표출하는 방법으로 이런 아찔한 사진들을 찍기 시작하였습니다.
올해로 14년간 이같은 위험한 예술 작업을 계속해 온 로닝스바켄은 때때로 시사성 있는 표현으로 시대의 오류를 꼬집기도 했는데 아래 사진 중 절벽 끝에서 물구나무를 선 사람한테 미군이 총을 겨누고 있는 장면이 바로 미국의 자원 낭비를 고발하는 사진이라고 합니다 .- 보는 사람들의 오금이 옷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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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위험한 짓을 뭐하러 하능고...
취미 한 번 별나네..
청심환을 몇알 먹구서리...
한 여름 더울 때 보아야 제격이다.
하이고 강심장들 ~~~~~
오금 저린다.
두 주먹에 땀깨나 나누만 !
저렇게 도전하는 자는 모험과 스릴이 넘치겠지만,
괄람자는 가슴 두근두근거리고 눈에 힘들어 간다.
참 특이얀 체질을 지닌 놈들 일세.
우리는 절대 따라 하지 말드라구 ?
슬슬 넘어가는 술이 있는데,
왜, 저런 걸 할까 ?
언제 뜨거운 여름날 자리 한장 펴고 마셔 보세 ?
흐르는 계곡에 두다리 담그고,
자리 한장 깔고 앉아 삼겹살과 목살구이에 막걸리 한잔들 하지들 ... ... ...
절대 위험한 놀이를 하면 안되지,
우리나이에 여유를 가지고 동양화나 서양화를 해야지 !
좋은 날만 기다리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