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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매라인을 완성시키는 볼록한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나 그웬 스테파니처럼 멋진 엉덩이를 가진 여성들은 엉덩이 하나만으로도 특유의 섹시함을 과시한다. 이처럼 적당히 튀어나와 위로 올라붙은, 탄력이 넘치는 엉덩이는 남성들의 시선을 강하게 잡아끄는 마력이 있다. 여성들도 이를 아는지 규칙적인 운동으로 예쁜 엉덩이 만들기 삼매경에 빠지기도 한다. 심지어 수술까지 불사하는 여성도 있다.
하지만 여성의 탱탱한 엉덩이가 남성들을 끌어들이는 시각적인 효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엉덩이는 여성에게있어 또 하나의 성감대다. 해외의 한 성 전문사이트는 힙에 대한 애무법을 자세히 소개해 남성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듣고 있다. 근육으로 이뤄져 가슴에 비해 민감하지 않을 것 같아 보이는 엉덩이지만 성관계시 정성스럽게 잘 애무하면 여성에게 분명 큰 쾌감을 줄 수 있다.


먼저 손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손바닥보다는 세밀한 감각이 살아있는 손가락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엉덩이 바깥쪽으로부터 안쪽으로 원을 그리며 애무해들어가면 된다. 한쪽은 시계방향, 다른 쪽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원을 그리는 것도 한 요령이다. 엉덩이 언덕이 갈라지기 시작하는 좁은 계곡도 손가락을 살짝 터치하면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다. 손바닥을 사용할 경우에는 엉덩이의 두 언덕을 문지르며 좌우상하로 흔들림을 주는 것도 엉덩이 애무의 한 방법이다.
손을 사용해 엉덩이를 애무할 경우에는 강약을 줘야한다. 처음에는 손가락 끝만 다을 듯 간질거리듯 애무하다가 점차 손가락에 어느 정도 힘을 주면서 애무해나가야한다. 엉덩이는 근육으로 이뤄져있는 만큼 유방이나 유두처럼 부드러운 터치만으론 계속해서 좋은 느낌을 줄 수 없다. 때론 가볍게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다. 물론 고통을 느낄 정도로 세게 때린다면 그건 더 이상 애무가 아니다.
입술과 혀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역시 손가락을 사용하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원을 그리며 핥는 것이 좋다. 갈라진 계곡 사이로 갈수록 세밀하게 핥을 필요가 있다. 안쪽으로 갈수록 신경이 더 민감하기 때문이다. 입으로 엉덩이를 애무할 경우에는 여성에게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도록 애무하면 좋다. 좀 더 편하게 자세를 잡고 엉덩이를 애무할 수 있고 시각적인 효과도 배가 되기 때문이다.


입으로 엉덩이를 애무할 경우에는 항문까지도 핥을 수 있다. 항문의 특성상 청결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애무지만 애무를 받는 사람은 자신의 치부까지 핥아주는 파트너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 애무법이다. 항문애무는 항문을 혀로 핥거나 콕콕 찌르거나 누르는 방식의 애무가 대표적이다.
엉덩이를 애무할 때 공통적으로 주의해야할 점은 항문에서 먼 쪽에서 애무하며 점점 항문 가까이로 이동하며 애무해야한다는 점이다. 처음부터 항문 가까운 곳을 건드리면 상대가 불쾌감을 느낄 수 있거니와 항문 가까이로 갈수록 감도가 높아지므로 감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애무하게 되는 꼴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자, 이제 파트너의 엉덩이를 보는대만 만족하지 말고 정성스레 애무해줄 수 있는 남성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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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 유포자는 총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