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를 위한 먹을거리, 노란색과 붉은색이 키워드

건강/상식

섹스를 위한 먹을거리, 노란색과 붉은색이 키워드

엄기준 1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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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위한 먹을거리, 노란색과 붉은색이 키워드
남녀가 한 몸을 이루는 섹스는 인간의 본능으로 건강한 성생활은 육체와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활발한 성생활은 평소 활기찬 생활을 가능하게 하지만 성욕을 느끼지 못해 섹스가 결여된 삶을 산다면 우울해지기 쉽다. 그래서 평소 식사를 할 때도 섹스에 좋은 음식도 챙겨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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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을 강화하기 위해 과일과 채소 등을 챙겨 먹는 것이 추세인 가운데 해외 한 성 관련 사이트는 '옐로우(노란색)와 레드(빨간색)를 주목하라'며 섹스에 좋은 먹을거리를 챙기고 나섰다. 노란색과 빨간색의 먹을거리만 잘 챙겨먹어도 결코 식지 않는, 왕성한 섹스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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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바나나는 섹스에 좋은 과일로 이미 잘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4계절 내내 맛볼 수 있는 과일이다. 부포네닌이란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기분을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해 스트레스 해소 및 심장, 신장, 간장에 좋고 성 에너지를 높여준다. 비타민B가 풍부해 성 호르몬 생산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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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과일인 귤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암과 심장질환,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섹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생성하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피로회복은 물론 신진대사도 활발히 해 섹스에 좋은 과일로 사랑받고 있다. 귤껍질에도 비타민C가 풍부해 껍질을 먹거나 차로 끓여먹어도 좋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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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토마토는 철분과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섹스를 위한 채소로 불린다. 과거 유럽에서는 최음제로 취급되기도 했을 정도다. 토마토는 특히 비타민A가 많아 남녀의 성호르몬 생산과 여성의 임신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매일 한잔씩 갈아 마셔도 건강한 성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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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역시 빨간 섹스 채소로 손색이 없다. 베타카로틴이 성호르몬 생산을 돕고 비타민C도 풍부하다. 붉은색의 살구도 비타민A와 C가 많아 화끈한 섹스를 오래오래 즐기고 싶다면 즐겨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살구씨에는 독이 포함돼 있다 하여 과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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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몸에도 좋고 색깔도 예뻐 다양한 음식에 들어간다. 베타카로틴이 다른 과일이나 채소에 비해 풍부한 편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바뀌어 성 호르몬 생산을 돕게 된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껍질에 더 많아 껍질째 먹는 것을 권하고 있다.
 
레드 와인도 섹스에 좋다. 와인을 즐겨 먹는 나라일수록 섹스에 적극적인 것을 알 수 있다. 남성은 와인을 마시면 동맥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주고 혈액 순환이 활발해져 발기력이 좋아진다. 또 와인은 칼륨, 마그네슘, 칼슘, 철분, 비타민B 등을 함유하고 있어 성 호르몬을 유지하는데 좋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적당히 마셨을 때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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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면 누구나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 섹스를 평생 즐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점차 체력이 떨어지고 신체가 노화되면서 성욕이 감퇴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꾸준한 운동과 함께 먹을거리만 잘 챙겨먹어도 인간의 영원한 숙원인 생명 연장의 꿈만큼이나 섹스 연장의 꿈도 실현될 수 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41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임우순
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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