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옜날이여 구경하소

건강/상식

아 옜날이여 구경하소

김인수 3 151
 
 * 그림 : 간송미술관 소장 신윤복 풍속춘화도
 
운우지합(雲雨之合)의 유형과 옥문의 종류
(2/3) 
 
 
자배기

자배기 음호를 가진 여성은 모두 콧날이 푹 들어가고 이마가 넓어서 글자 그대로 자배기나 소래기 모양으로 생겼는데, 달린 것도 꼭 그렇게 생겼다.

옥문도 크고 질도 널찍하지만 자궁은 아주 얕게 붙어 있다. 옥문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바로 맞아 주므로 초보자라도 길을 잃을 염려가 없다.

하지만 5,6회의 운동으로 벌써 여성이 절정에 오르는 통에 남성 또한 덩달아 초스피드로 불붙어 버린다.

이러한 음호를 가진 여성과 접할 때 처음부터 기분을 가라앉히고 조심조심 찾아 들어가는 것을 잊었다가는 졸지에 다운을 망하고 말 것이다.
 
 
 
대나무통

옥문에서 질까지의 넓이가 거의 변함이 없으며 겉이나 안이나 다같이 휑하게 뚫려 있어 마치 대나무 통 같다.

짧은 사이즈로는 공연히 헛수고만 할 뿐 기를 쓰고 자궁에 도달해 보았자 남성은 기진맥진하고 여성은 설레기만 해 서로가 만족하지 못한다.
따라서 긴 사이즈의 성기를 가진 남성이어야 비로소 서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여성은 대개 보통 여성에 비해서 위아래의 입술이 뾰족하게 나와 있으므로 누구나 언뜻 보아서 가려낼 수 있다.
 
 
 
춘수

이 음호는 겉보기에 옥문이 좁고 짜임새가 있어 보여 처음에는 쉽게 절정에 도달할 것 같지만 한번 들어가 보면 망망대해처럼 넓어 아무리 휘저어 보아도 거침새가 없어 이만저만 고역이 아니다.
쉽게 급소를 건드려 줄 수 없기 때문에 여성은 계속 설레기만 한다.

그럴 때마다 뜨거운 춘수가 간헐 온천수 내뿜듯이 터져 나와 웬만한 남성 치고 백기를 들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워낙 옥문을 세차게 죄고 있기 매문에 춘수가 절대로 밖으로 흐르는 일은 없다. 이 명기는 항상 슬픈 듯이 눈망울이 촉촉히 젖어 있는 여성의 전유물이다.
 
 
 
꿩닭

이 음호는 질이 좁고 옥문도 작으며 자궁이 앞으로 튀어나와 있다. 특히 그 끝이 마치 닭의 혀처럼 약간 뾰족하다.

페니스가 보통 사이즈보다 긴 남성의 경우엔 단 일격으로 자궁 경부를 강하게 받아치게 되므로 여성이 부상을 입기 쉽다.

그러나 짧고 통통한 남성에게는 동짓달 기나긴 밤도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이보다 더 좋은 적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자궁이 얕은 것이 흠이라면 흠이어서 여성 쪽에서 먼저 오르가슴에 도달해 버린다.

이런 음호를 가진 여성인 경우 폐니스가 짧아서 잦은 방아를 찧는 남성이라면 안성맞춤 이지만 장대처럼 긴 페니스를 가진 남성에게 걸리는 날이면 비명을 지르고 도망가리라

광대뼈가 솟고 눈썹이 짙은 여성이 대개 이 음호를 가졌는데 전체 여성의 3할 정도가 여기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41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옥문을 열고 들어가서 g-spot를 살살문지르면 아주조아~~~
최해원
확율이 얼만고 ???
엄기준
g-spot찾는데만 몇년은 걸려~~~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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