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왕자, 위대한 콘도르야 날 집으로 데려다 주렴, 저 안데스까지 위대한 콘도르야 내 잉카형제들이 있을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구나 그들이 가장 보고 싶구나 아, 위대한 콘도르야 쿠즈코(잉카제국의 수도)에서 날 기다려 다오 중앙 광장에서 말야 그래서 우리 함께 마추 피추와 후야나- 핀추도 걸어 보자꾸나.
좋은 음악 고마우이 ~~~~~~
오랜만에 들어 보는 추억의 음악이구만,
옛 영화를 그리며, 고향의 향수와 옛날을 회상하며,
그리운 옛친구를 갈구하는 향수에 젖은 노랫 말들,
흘러간 우리 옛노래(눈물젖은 두만강)와 같구나 !
옛날 막걸리 한잔하며 젖가락 장단에 희노애락이 있었듯이 말이야 ㅠㅠㅠㅠㅠ
오랜만에 들어 보는 추억의 음악이구만,
옛 영화를 그리며, 고향의 향수와 옛날을 회상하며,
그리운 옛친구를 갈구하는 향수에 젖은 노랫 말들,
흘러간 우리 옛노래(눈물젖은 두만강)와 같구나 !
옛날 막걸리 한잔하며 젖가락 장단에 희노애락이 있었듯이 말이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