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세가 무슨 자세인고? 여성만 가능한 섹스포즈

건강/상식

이 자세가 무슨 자세인고? 여성만 가능한 섹스포즈

엄기준 2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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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가 무슨 자세인고? 여성만 가능한 섹스포즈!
남성과 여성의 타고난 신체조건은 다르다. 신체적 차이가 확연히 나 대부분 한 눈에도 남녀를 구분할 수 있다. 남성은 선이 굵고 근육이 발달해 전체적인 골격이 큰 반면 여성은 체격이 작고 가냘프며 보기 좋게 굴곡진 몸매를 갖고 있다. 남성과 달리 가슴도 부풀어 올라 유선형 언덕을 형성하고 그 아래로 내려오는 허리라인은 잘록하다. 엉덩이도 남성에 비해 크고 탱탱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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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의 몸은 서로 다른 탓인지 여성만 할 수 있는 자세가 있다. 바로 무릎을 꿇고 앉은 채로 다리를 벌려 바닥까지 주저앉은 자세다. 언뜻 보기에 남성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남성은 절대 불가능하다. 되더라도 고통 때문에 잠시도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성은 고통을 느끼는 반면 여성은 오히려 편안함을 느끼는 자세다. 여성이 남성보다 골반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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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아무런 고통 없이 편하게 무릎을 꿇은 채로 주저앉은 모습을 보며 남성들은 '왜 난 잘 안될까'하는 호기심과 함께 기묘한 느낌을 갖게 된다. 막말로 '꼴리게 한다'. 털썩 주저앉아 있는 듯한 여성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상야릇한 느낌을 받으며 자신도 모르게 물건에 불끈 힘이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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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을 유혹하기 위해 육체의 향연을 벌이는 미녀들도 그것을 아는지 털썩 주저앉은 채로 다리를 한껏 벌리며 질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리 사이로 드러나는 무성하거나 깔끔하게 다듬어진 음모 역시 고개를 내민다. 음흉한 남성들의 '끈적거리는' 눈길이 주저앉은 여성의 다리 사이로 집중되는 것은 당연지사.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천편일률적인 누드포즈의 한계를 단숨에 뛰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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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은 여성의 뒤태 역시 성적인 극치감을 극대화시킨다. 찰랑거리는 머릿결과 잘록한 허리선, 그리고 바닥에 맞닿은 풍만한 엉덩이와 가냘픈 발목 라인까지 특별한 시각적 자극을 선사한다. 주저앉은 채 앞쪽에서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뒤편 갈라진 엉덩이골 틈사이로 손이 살짝 보이는 모습은 뒤태의 백미다. 끝을 알 수 없는 음탕한 욕망의 수렁 속으로 하나 둘 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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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 할 수 있다는 이 자세가 남성들에게 색다른 자극을 주는 이유는 자신들은 결코 할 수 없는 자세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도 한 이유지만 무엇보다 섹스의 체위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바로 남성을 아래에 두고 여성이 위에 올라 타 삽입하는 여성 상위의 모습을 닮아있어 남성의 성적 상상력을 자극해 성적 욕망을 표출하게 만든다. 축 늘어져 있는 남근을 불뚝 일으켜 세운다. 
 
여성의 주저 앉아 있는 야릇한 자태는 남성에겐 특별한 최음제가 된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포즈는 남성들의 점잖은 욕망을 깨우고 엉큼한 속내를 드러내도록 만든다. 생각 이상으로 강렬한 욕정을 불러낸다. 성적 충동을 폭발시키는 요소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주저앉은 여성의 모습이 남성들의 성적 상상을 자극하고 상상 속 은밀한 성애의 대상이 된다는데 이견은 없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1:13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임우순
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정재화
여성의 주저 앉아 있는 야릇한 자태는 남성에겐 특별한 최음제가 된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포즈는 남성들의 점잖은 욕망을 깨우고 엉큼한 속내를 드러내도록 만든다. 생각 이상으로 강렬한 욕정을 불러낸다. 성적 충동을 폭발시키는 요소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주저앉은 여성의 모습이 남성들의 성적 상상을 자극하고 상상 속 은밀한 성애의 대상이 된다는데 이견은 없다.

나도 이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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