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철에 쾌감 110% 상승, 쿨섹스 체위법

건강/상식

무더운 여름철에 쾌감 110% 상승, 쿨섹스 체위법

엄기준 3 89
http://cafe.daum.net/ROTC15/H7f9/819주소 복사
무더운 여름철에 쾌감 110% 상승, 쿨섹스 체위법
한여름을 향해 열기가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은 또 어떻게 성관계를 가져야할까 걱정하는 이들이 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더위에 쾌적한 느낌으로 관계를 갖는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다. 규칙적으로 섹스를 나누는 것이 좋은 줄 알면서도 무더위가 끓어오르는 성욕을 억누르기도 한다. 서로의 끈적거리는 몸이 성적 쾌감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d1_2.jpg


해외 한 남성 전문 포탈사이트는 '무더위 섹스 즐기기 가이드'를 통해 길라잡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더위 속에서도 섹스를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더위를 피해 욕실에서 시원한 물에 몸을 적시며 즐기는 섹스는 기본, 욕실 섹스 외에 더위를 떨쳐내고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요령을 전수하고 있다. 열기를 식힐 수 있는 전희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체위도 공개했다.
 

d2_3.jpg

 

얼음을 입에 물고 딥키스를 하거나 서로의 몸을 핥고 빨면 무더위 걱정이 없다. 오히려 너무 차가워 닭살이 돋을 정도다. 몸에 차갑게 와 닿는 상대의 부드러운 혀와 입술의 감촉은 더위쯤은 잊게 할 정도로 자극적이다. 얼음을 손으로 만진 뒤 차가워진 손으로 마사지를 하는 것도 무더위 섹스의 전초전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시원한 손길에 잠시 잊고 있었던 성욕이 고개를 든다.   
 

d3_3.jpg

 

체위는 서로의 몸이 안 닿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정상위도 남녀의 몸을 겹치는 것보다는 신체 접촉면이 줄일수록 좋다. 여성이 누우면 남성은 무릎을 꿇고 앉아 여성의 양 발목을 잡고 벌린 뒤 삽입한다. 남성은 여성의 발을 좁히고 벌리며 질 입구의 조임을 조절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가져갈 수 있고 여성도 깊은 삽입으로 높은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무릎을 꿇고 장시간 피스톤 운동을 갖기 힘들다면 여성을 침대 모서리나 책상 위에 눕히고 자신은 바닥에 선 채로 삽입하는 체위도 좋다.
 

d4_3.jpg

 

남녀가 옆으로 누운 상태로 결합을 이루는 측위에도 신체 접촉면이 적은 체위가 있다. 여성이 몸을 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구부리면 남성이 아래쪽에서 옆으로 누워 직각을 이루며 삽입하는 체위다. 언뜻 보면 후배위(남성이 엎드린 여성의 뒤에서 삽입하는 체위) 결합 상태에서 그대로 옆으로 누운 듯한 모양새다. 하지만 격렬한 피스톤 운동은 불가능한 것이 단점이다.
 

d5_3.jpg

 

여성 상위도 여성이 체력적인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무더위에 쉽게 할 수 없는 체위. 하지만 적당한 여성 상위가 있다. 남성이 소파나 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리면 여성이 남성에게 등을 보인 채 그 사이에 다리를 모으고 삽입하는 체위다. 몸을 들썩이며 체력소모가 많은 상하운동을 하지 않고 남성이 여성의 잘록한 허리를 잡고 돌리며 회전운동만으로도 남녀 모두 짜릿한 쾌감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6_3.jpg

 

후배위 역시 남녀의 몸이 닿는 면적이 적어 상대 체온에 의한 더위를 피할 수 있어 좋다. 엎드린 여성의 뒤에서 삽입한 남성은 여성의 엉덩이를 잡고 전진과 후진, 회전운동을 병행한다. 손이 뜨겁다면 굳이 여성의 엉덩이를 잡지 않고 삽입운동을 해도 된다. 여성이 체력적 부담을 느낀다면 바닥에 완전히 눕고 남성이 그 위에 살짝 올라탄 채 삽입해 리드미컬하게 피스톤 운동을 가져가면 더위쯤은 문제가 없다. 
 

d7_3.jpg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41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올 여름에 날잡아서 이론 및 실기평가를 할란께 열심히들 공부혀라이~~~
임우순
ㅋㅋㅋㅎㅎ그려 실습이 좋지...일단은 발기가 잘되어야 혀...발기가 안되면 아무소용이 없어....
엄기준
발기 채김자 울산에 김혀언식이~~~

Total 979 Posts, Now 1 Page

리더스월드 5월호
정용상 | 조회 29
리더스월드 6월호
정용상 | 조회 24
법률신문특집인터부(7월3일)
정용상 | 조회 26
내외통신 칼럼(7월호)
정용상 | 조회 24
리더스월드7월호
정용상 | 조회 22
법률저널인터뷰기사
정용상 | 조회 30
헌법재판소를 흔들지마라
정용상 | 조회 31
1 반듯한 대한민국(리더스 1월호)
정용상 | 조회 30
2 내외통신 칼럼
정용상 | 조회 26
1 인치아닌 법치로 치국평천하를
정용상 | 조회 27
State
  • 전체 방문자 346,440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