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중의 여인 ♬ 남수련
♪
장대같이 쏟아지는 밤비를 헤치고 나의 창문을 두드리며 흐느끼는 여인아!
만나지 말자고 맹세한말 잊었는가? 그대로 울지말고 돌아가다오!
그대로 돌아가다오! 깨무는 그 입술을 보이지를 말고서
♬
비바람이 휘몰아쳐 전등도 꺼진밤 못난 인생을 저주하며 흐느끼는 여인아!
행복을 빌자고 맹세한 말 잊었는가? 말없이 울지말고 돌아가다오!
말없이 돌아가다오! 사나이 이 가슴을 울리지를 말고서
|
|
|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00:08 건강/상식/음악에서 복사 됨]
뽕작음악 들으니, 우리 정서에 맞구만 %%%%
여자가 노래를 하니 좀 분위기가 다르구만 ? ? ? ?
간드러지는 음율이 참 좋구만 ~~~~~